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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1, 제거 아닌 것들 입니다.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1, 제거 아닌 것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30일

블프가 지나갔었고, 저도 결국 주문을 해야 했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관세 범위 내에서 지르기로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에서 다른 분들 것들도 좀 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산 상황입니다. 그 분들 물건이죠. 우선 트윈픽스 입니다. 저도 시즌2와 새로 공개된 시즌 3 블루레이가 무척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아직 시즌 1도 다 못 봐서 말이죠;;; 나이트메어 박스세트 입니다. 저는 이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서;;; 1편 외에는 한글 자막도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제가 산 건 다음부터 올릴게요.

"에이리언 : 커버넌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6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거의 한정판에 가까운 상황이어서 안 살 수가 없기는 한데, 또 기다리자니 정말 짜증나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저는 아웃케이스 한정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디자인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전면과 연속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전면 이미지를 축소 한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 뒷면은 의외로 성실하게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주변에 들어본 결과 그동안 나온 에이리언 블루레이 이미지에 가깝다고들 하시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탐험가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에이리언 시리즈를 제대로 구해 내지 못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5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한 구매가 되기는 했습니다. 나름 정말 사고 싶었던 타이틀이기는 한데, 일반판만 사게 되었으니 말이죠. 디자인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마블 작품과의 통일성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좀 됩니다. 디자인도 꽤 괜찮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예전 스파이더맨의 3편이 생각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잘 맞는 편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해갈 수 없었죠.

"화이트 하우스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3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영화 포스터 이미지를 써먹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그래도 좀 되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메인 이미지의 재탕입니다만, 최근에 디스크가 너무 썰렁한 타이틀이 많아서 오히려 괜찮아 보이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정말 싸게 살 수 있는 타이틀만 아니었으면 안 샀을 영화이지만, 정말 만원 이하에 정발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