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OFTHESE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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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1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의외로 만족한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엠마 스톤의 연기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던 부분들도 좀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굳이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도 사실인데, 정작 보고 나서는 안 보고 넘어갔으면 큰일날 뻔 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 시점에 필요한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디자인은 의외로 포스터와는 약간 차이를 뒀네요. SPECIAL FEATURES • Raw Footage: Billie Jean's Grand Entrance (No Audio) : 푸티지 영상: 빌리 진의 극적인 등장 (음성 없음) • Rei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리뷰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리뷰

Kidsense|2017년 11월 20일

영문 제목은 Battle of the sexes 이건데 한국어로 번역해서 성대결이라고 지으면 이상해서 무난하게 바꾼듯 하다. 나는 이 사건에 대해서 전혀 몰랐기 때문에 예고편만 봤을 때는 바비가 악역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완전히 잘못 생각한 것 이었다. 주인공인 빌리는 여성을 존중해달라는 측, 상대인 바비는 남성우월주의의 편을 상징하고 있지만 둘은 의외로 여러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여성비하 발언을 하며 온갖 쑈를 다하면서 남성우월주의를 가장 강하게 주장하는 것 처럼 보이는 바비는 사실 그렇게 여성을 싫어하지 않는다. 대결을 신청한 이유도 지극히 개인적인 도박 중독을 계기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 대결이라는 도박을 통해서 얻고싶은 것은 아마도 신뢰라고는 무너질대로 무너진 아내와의 화목한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 시류와 이야기의 강렬함을 모두 잡다

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 시류와 이야기의 강렬함을 모두 잡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6일

이 영화도 결국 보기로 결정 했습니다.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쉬려고 한 주간에 자꾸 영화가 생겨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다음주에도 원래는 영화 없이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영화가 추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던 관계로 솔직히 그렇게 놀랍게 다가오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좀 지친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영화를 많이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감독이 두 명입니다. 그래도 한 명은 국내에서 꽤나 유명한 영화를 하나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바로 미스 리틀 선샤인을 만들었던 조나단 테이턴이죠. 다만 저는 아직까지도 이 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이쪽 계통 영화는 그다지 제가 좋

테니스 영화, "Battle of the Sexes" 스틸컷입니다.

테니스 영화, "Battle of the Sexes"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5일

이 영화의 재미있는 것은, 전기 영화이며, 동시에 남녀 테니스 성대결 영화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엠마 스톤이 작정하고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