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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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7일
아침에 일어나니같이 주무셨던 한 분은 벌써 나가시고 없었다. 주방으로 나가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마지막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여행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으 날이 아닐까 싶다. 게스트하우스 벽에 보니 도산서원 - 봉정사 - 이천동불상으로 가는 코스가 있었다(그래 내가봐도 참 이상적인 코스였어)하지만 나는 이천동불상 - 봉정사 - 안동소주박물관 - 도산서원의 희안한 코스로 가기 시작했다. 이천동석불 - 마애여래입상딱 볼게 저 석불 밖에 없다.간단히 석불을 본 후 봉정사로 향했다. 표를 구입하고 오르기 시작했다. 중간쯤 오르니 봉정사의 입구와 벚꽃이 나를 반겨주더라.벚꽃을 찍고 봉정사 입구 봉정사 입구 현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참 잘 나왔다. 다 오르
![[UP] 업 2D+3D 콤보 (3Disc) : 블루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3/28/c0014543_53350b5836ca6.jpg)
[UP] 업 2D+3D 콤보 (3Disc) : 블루레이
YES24에서 독점으로 판다는 2D+3D 콤보팩입니다. 한정판이라지만 역시나 한달이 지나도 다 안팔리는 ㅎㅎ 뭐 2009년도 작품이니....그래도 제 소장리스트에는 언제나 올라가 있던~ 이제 슈퍼배드 시리즈와 월-E만 좀 그럴 듯하게 나오면 좋겠네요. 비닐만 벗기면 저 스티커는 없어집니다. 이게 2009년, 라푼젤이 2010년인데 라푼젤이 디즈니의 부활이라고 생각되는걸 보면 업까지는 픽사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였나봅니다. 뭐 공주 시리즈가 아닌 점도 있고 ㅎㅎ 국내에는 스틸북이 안나왔는데 중국 블루팬즈인가에서 나온 디자인과 비슷하게 포스터로 커버 케이스 전면을 꾸며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국내 디자인은 주인공들이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가 甲이라 생

넛잡: 땅콩 도둑들 (The Nut Job.2014)
2014년에 한국,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피터 레페니오티스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도심 속 공원에 동물들이 모여 사는데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단독 행동을 하는 사고뭉치에 이기적인 다람쥐 설리가 친구 버디와 함께 땅콩 카트를 털려다가 실수로 공원 동물들의 먹이 저장소를 날려 버리는 원인을 제공해 무리에서 추방당한 뒤, 머레이의 땅콩 가게를 발견하고 거기서 땅콩을 털어 내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실은 그곳이 은행털이범이 땅콩 가게로 위장한 곳이고 설상가상으로 공원 동물들의 우두머리인 라쿤이 설리를 방해하려고 하면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 토종 애니로 북미에서 흥행 돌파했다고 국뽕 한 사발 들이키고 설레발치지만, 실제로는 한국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다람쥐를 가지고 호러 코미디 영화를 만들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양이 사람 잡아먹는 영화도 나왔던 것을 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손에서 탄생하는 또 하나의 호러 코미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아폴로 18은 개봉 소식이 아예 없어졌더군요;;;) 포스터가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뭐랄까, 나름 진지한 척 하는 그런 영화라고 할까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