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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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벤트가 서머 캠프에 호러 장르라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213캠프에서 호러…라고 해도 애초에, 수천년 살면서 폭산하는 신기한 생물보다 호러인 건 그리 없지 않을까385캠프에서 호러라면 처음 희생자는 레오니다스…캠프 이벤트 솔직히 기대되자너~ 138올해의 호러 수영복에선, 감옥탑에서 미실장 서번트의 대리를 맡아온 거대 고스트군이 만전을 다해 플레이어블화143>>138 (조금 갖고 싶다・・・)146>>138 올해 배포는 거대 고스트군이냐148>>138 에레쨩의 1재림이 그 패턴이라던지151>>138 설마 전체 공격 캐릭 배포냐… 또 시스템이 다시 짜이겠는데496서머 캠프에 호러 북유럽 커플이 있다 원초의「룬」 자살력이 있는 브륜힐데 불탄 이력이 있는 시구르드 희생자가 나오는 이벤트 진심으로 함 깰지도

"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스틸북 뒷면입니다. 호박이 참;;;;  디스크는 의외로 옛날로 회기 하는 듯 합니다. 제목이 없는 것만 빼고 말이죠.  내부는 제이미 리 커티스가 차지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속편이 또 나온다고는 하는데, 여기에서 그냥 마무리 된 셈 치려구요.

#살아있다

DID U MISS ME ?|2020년 6월 30일

하이컨셉은 꽤 좋았다고 생각된다. 이거 완전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나 로 풀기에 딱 좋았던 설정 아니냐? 맞다, 나는 이 영화에서 좀비가 맥거핀에 불과했어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다. #스포있다! 랑 여러모로 비슷하게 느껴지는 영화다. 20대의 젊은 두 남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달려가는 재난 영화. SNS나 유튜브 등의 최신 플랫폼을 가감없이 사용하고, 스마트폰과 드론 등의 최신 기기들이 생존 도구로써 기능하는 설정. 좀비 창궐 사태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는 점도 가 유독 가스 상황을 퉁치고 넘어간 점과 비슷하다. 나는 그거 괜찮다고 봤다. 이제 국내에서만도 제작된 좀비 장르가 한 두 편이 아닐진대,

"트릭 오어 트릿"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가격도 너무 싸고 말이죠. 공포영화입니다. 동시에 코미디이기도 하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이런 시절이 좋긴 합니다. 내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500원이니까 산거죠. 재미있다고 하니 그래도 문제가 있는건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