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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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posts[DOS] 언인바이티드(Uninvited.1986)
1986년에 ‘ICOM Simulations’에서 개발, ‘Mindscape’에서 AMIGA, Apple IIgs, Atari ST, Commodore 64, MS-DOS, Macintosh, Windows 3.x, Windows Mobile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맥킨토시판은 1986년, DOS판은 1987년에 나왔고, 콘솔 쪽은 1989년에 ‘悪魔の招待状(악마의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닌텐도 패미콤용으로 발매된 바 있다. 내용은 한밤 중에 남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주인공이 낯선 도로를 달리던 중 이상한 현상에 의해 시야가 가로막혀 자동차 핸들을 꺾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남동생이 사라진 걸 깨닫고 홀로 찾으러 나섰다가, 근처 숲속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2019)
어차피 2편 이후로는 수준을 논하는 게 의미가 없지만,굳이 말하자면 이번에야말로 정말 없는 게 나았을 후속작을 들고 와서는,나름대로의 오리지널리티라도 갖고 있었던 이전의 후속작들을 전부 무효화한다? 단지 참여한 인물들이 조금 적통에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이거 갑질이잖아. 이전 까지 재밌게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그거 다 아니고 이 쪽이 진짜 후속작입니다,하고 창작 집단이 관객을 상대로 갑질하는 거다. 그럼 재밌게라도 만들던가. 시리즈 진골인 제임스 캐머런이 참여했는데도 이 모냥이면 그냥 이 시리즈에는 답이 없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긴 게,그 전에는 마치 가능성이 있었던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애초에 [터미네이터]는 대단치 않은 각본 위에,아놀드 슈월츠네거의 압도적인 스타성을 얹은 결과물이고,전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프리키 데스데이
평소 겁이 많아 호러 영화와는 담을 쌓고 지내지만, 그 담을 유독 내가 먼저 허무는 경우의 영화들이 있다. 바로 슬래셔 호러와 코미디의 조합이 바로 그것. 서로 많이 달라보이는 그 두 장르는 사실 꽤 잘 어울리는 조합의 장르다. 인간을 갈아버리는 신체 훼손 묘사들이 모럴 센스를 아득히 뛰어넘는 극단성을 띄게 되면 그 때부턴 그냥 고삐 풀린 것처럼 넋나간 느낌으로 웃길 수 있는 거거든. 애초 존나 진지한 슬래셔 영화로 시작했던 같은 영화들도 보다보면 풉-하고 웃게되는 장면이 꽤 많지 않나. 하여튼 난 이런 호러와 코미디의 조합을 은근히 좋아한다. 꼭 슬래셔가 아니더라도 같은 거존나 낄낄대면서 봤었거든. 프리키 스포일러! 영화는 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