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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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웃포스트 – 압도적 현장감, 생생한 전쟁 영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로드 루리 감독의 ‘아웃포스트’는 2009년 아프가니스탄의 산악 전초 기지에서 탈레반의 습격에 맞서 싸운 미군을 묘사한 전쟁 영화입니다. 언론인 제이크 태퍼의 저서 ‘The Outpost: An Untold Story of American Valor’를 바탕으로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독 안에 든 쥐 원제 ‘Outpost’는 ‘전초 기지’를 뜻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캄데쉬에 위치한 전초 기지는 산악으로 둘러싸여 탈레반으로부터 수시로 기습을 당합니다. 상부에서 포위해 내려다보며 공격하는 탈레반에 맞서 미군은 하부에서 독 안에 든 쥐처럼 방어할 수밖에 없는 위치입니다. 전반부는 소규모 교전과 캐릭터 구축에 분절적 방식으로 집중합니다. 기지의 태생적 한계 및 위험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 본 포스팅은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용 스마우그(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호수마을을 폐허로 만들지만 바르드(루크 에반스 분)에 치명타를 맞고 최후를 맞이합니다. 에레보르 산의 지배자가 된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은 막대한 보물을 독차지하고도 모자라 빌보(마틴 프리먼 분)가 숨긴 아르켄스톤을 갈망합니다. 소린의 보물을 노리고 바르드, 엘프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 그리고 오크 아조그(마누 벤넷 분)의 군대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 J.R.R 톨킨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이자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시작된 피터 잭슨 감독의 중간계 6부작의 마지막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되었습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전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무슨 원주민 나오는 영화 비슷한 내용일 거라는 희한한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 전혀 아니라는 정보가 들어온 관계로 결국에는 대체 어떤 물건인지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올란도 블룸이 상당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죠. 다만 웬지 영어권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