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가든

포스트: 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5 posts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

Shu|2016년 8월 1일

출발 첫날, 2시간 자고 한국에서 새벽2시에 일어나, 약 20시간 후 현지시간 오후 4시경 런던 히드로 공항 도착, 수속을 마치고 해머스미스역까지 오는 40여분간 서서오면서 거의 모든 기력을 소진했다. 체크인하고 씻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잠들고 일어나니 새벽2시경이어서, 거의 48시간만에 머리를 감고 ㅋㅋ 샤워하고 잠들었다. 그래도 일어나니 오전 5시경. 조식을 먹고 간단하게 호텔 근처를 산책했다. 여름의 런던이 시원하다고는 들었지만 15도일 줄이야! 정말 서늘해서 아침에는 위에 웃옷을 걸쳐입어야 했다. 먼저 어제 놓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미 토요일 자리가 거의 없어서, 더 비싸지만 영어를 못해도 감상이 더 용이하다는 '라이언킹'을 데이시트로 저렴하게 사고자 일찍 나가기로 했다. 남

022

022

오이먹기대회1등|2013년 1월 25일

THE MARKET COVENT GARDEN 브랜드의 쇼핑센터와 전통 시장이 나란히 마주보고 있는 코벤트 가든. 밖으로 나가면 광장이 있는데, 틈만 나면 뭔가 하고있다.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광장 주위에 있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대신, 진행자가 지목한 사람은 시키는 건 뭐든지 해야한다. 특별히 어려운 것을 시키지는 않지만 내가 본 어떤 사람은 '프론트 로우'라는 표지판을 머리 위로 높이 쳐들고 엉터리같은 환호성을 질러야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줍은 듯 하면서 그 엉터리같은 주문들을 다 들어주었다. 용감한 시민들의 그야말로 자급자족 퍼포먼스! 뻥안치고 웃기다. 저예산 빅재미 보장.

021

021

오이먹기대회1등|2013년 1월 25일

THE MARKET COVENT GARDEN 영화 의 배경이 된 동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광장 겸 마켓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거리마다 전방위 아티스트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 넋놓고 구경하다보면 한 없이 멍청하게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