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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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5] 요메가미(よめがみ My Sweet Goddess!) 총평

[161125] 요메가미(よめがみ My Sweet Goddess!) 총평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6년 12월 17일

★ 요메가미(よめがみ My Sweet Goddess!) 총평 ♬ 요메가미 BGM 중, 嬉し恥ずかし初デート(기쁘고 부끄러운 첫 데이트) ☆ 이 작품에 대하여 ♣ 원화 : 미케오우(みけおう), 스이먀(すいみゃ), 히사마쿠 마코(ひさまくまこ), 시라이치고(しらいちご), 쿠나이 우리[くない瓜(宮次とおる、宮内理恵)], 마사키 케이(真崎ケイ) ♣ SD원화 : 아오나 마사오[あおなまさお(蒼魚真青、桜花すし)] ♣ 시나리오 : 소라노시타 하지메(空下元), 모리(モーリー) ♣ 음악 : Angel Note ♣ 장르 : 女神なヒロインとイチャラブする純愛神話(여신 히로인과 이챠러브하는 순애 신화) ♣ 참여 성우 :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15일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 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 John Carney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로 시원하게 3연속 안타를 날렸다. 이번 역시 음악의 힘 덕분이었다. 최근 팝 음악계에 불어닥친 신스팝, 뉴웨이브 리바이벌 트렌드를 안음으로써 대중의 구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과 사랑에 충돌하며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세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학생

민심을 알아주는 대중음악

민심을 알아주는 대중음악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13일

노래는 창작자의 사상과 감정을 드러내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도 겪거나 목격한 사실을 논할 때에 노랫말은 유대감을 갖게 하며 대중을 결속하게끔 만든다. 이런 노래는 나라가 어수선하고 사회가 험난할 때 사람들을 위로하고, 힘을 주며, 때로는 분노를 이끌어 낸다. 민중가요는 아니지만 민심을 알아주는 노래들이다. 몇몇 작품은 지금 같은 때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DJ DOC '삐걱삐걱' DJ DOC의 '삐걱삐걱'만큼 한국사회, 정치권, 기득권의 추악한 모습을 잘 나타낸 노래가 없는 듯하다. 국정논단 사태와 관련해 보도되는 뉴스는 코미디보다 더 웃기다. 국가의 꼴은 처참한데 정치인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는 데에만 급급하다. 돈 없고 백 없는 사람들은 운명을 받아들이며

2016년 가요계 결산

2016년 가요계 결산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8일

2016년 우리 대중음악계를 장식한 키워드는 역시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1월 말부터 4월까지 방송된 Mnet의 [프로듀스 101]은 솔로 가수를 배출하던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걸 그룹을 제작한다는 색다른 시도로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101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인원의 참가자가 발산하는 다양한 매력도 프로그램의 인기를 높이는 데 중대한 역할을 했다. 걸 그룹이 홍수를 이룬 지 오래지만 특수는 변함없이 유지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편성이었다. 노래 대결은 이제 방송가의 으뜸 아이템으로 굳건히 뿌리내렸다. MBC의 [복면가왕]이 막강한 위용을 과시하는 가운데 MBC [듀엣가요제], SBS [판타스틱 듀오], JTBC [걸스피릿], tvN [노래의 탄생], KBS2 [노래싸움: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