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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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년 아톰 6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인천 송도 현대아울렛)

우주소년 아톰 6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인천 송도 현대아울렛)

델리키트|2023년 9월 2일|음악

집 근처인 송현아에서 '우주소년 아톰 6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길래 마실 다녀왔다. 같이 구경하러 간 아내한테 "나 어렸을 때 아톰 엄청 좋아했어. 집에 조그마한 아톰 피규어도 있었고" 라고 하니까 아내가 "우리 때 아톰 안 좋아한 사람 없을껄? 그리고 그 작은 모형 아톰은 아마 거의 모두가 가지고 있었을거야" 이라고 이야기한다. 옳소. 사실 아톰은 나만의 아톰이 아닌 우리들의 아톰이었지. 적어도 80년대 중반 KBS TV를 통해 방영된 아톰을 다같이 봤던 우리 세대에게는. TV는 이렇게 비슷한 세대가 공유하는 공통의 기억을 만드는 힘이 있(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당연히도) 다양한 종류의.......

우주소년 아톰, 커뮤니케이션 로봇으로 탄생

많은 로봇 제작자들이 꿈꾸는 '이상향' 로봇, 아톰이 실제품으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백만마력 파워 같은 것은 없고, 장난감... 로봇에 회화 기능을 더한 형태입니다. 아톰은 아톰인데 아톰이 아닌 것 같은 이 기분 대체 뭐지... 아톰을 탄생시킨 회사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 NTT 도코모, 후지 소프트, VAIO 등 다섯 회사입니다. 2017년 2월에 '아톰 프로젝트'를 시작해 2018년 10월, 판매 가능한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체 기획 및 대화 시나리오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은 디자인과 스토리를 감수하고(애니 에피소드 제공), OS와 인공지능은 후지 소프트 작품. 클라우드 인공지능은 NTT 도코모의 플랫폼에 연결됩니다. 바이오는 실 제품 제작을 담당. 재미있는 것은 '주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6일

아톰은 이미 극장용으로, 그것도 한 10년이 안 되는 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문제의 아톰은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작품이었죠. 영화의 상태가 정말 한심하다 보니 솔직히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물론 아동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이제는 실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라인쪽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정말 별 기대가 안됩니다;;;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암흑 천지인 스테이지6 '해골의 미로'를 통과하면 스테이지7 '아이스랜드'에 갈 수 있다. 실제로 있는 국가 아이슬란드와는 무관한 눈과 얼음의 스테이지이다. < 스테이지 7 아이스랜드 >시작하면 얼음 투성이. 밟으면 무너지는 얼음다리를 건너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길이 막혀있지만 수정구슬을 때리면 얼음 기사가 사라지며 길을 비켜준다. 얼음기사 : "나는 샘의 파수꾼이다." 스테이지7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아톰이 걷기 시작하면 잘 멈춰지지 않고 계속 뛰게 되는 문제가 있다. 한번 뛰기 시작하면 방향키 입력을 하지 않아도 일정 거리를 계속 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기사 아래쪽에는 우란을 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