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피소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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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스타워즈 EP8 : 통수의 제다이

(스포일러 주의!) 스타워즈 EP8 : 통수의 제다이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12월 14일

1. 역대급으로 야심차며 무능하고 띨빵한 제국군 제독. 2. 전투기든 전자 제품이든 고장 나면 일단 패야 됨. 3. 광속으로 몇 파섹 씩 달려도 폭격은 코앞에서 해야 함(...) 4. 레이 : 이 광선검 님 꺼. 루크 : 뭐, 인마. 5. 팽귄 닮은 새 졸귀. 근데 츄이는 맛있게 구워 먹... 6. 깨어난 포스, 아니 핀. 7. 슈프림 오더 : 스타워즈 골수 팬들이 니 헬멧 ㅈㄴ 구리댄다. 이 찌질이 울보 색히야. 벤 : 아오, ㅅㅂ!!! 8. 포 : 아이고 내 엑스윙 ㅠㅠ 9. 우주를 달리는 공주님. 10. 로즈 : 배.신.자.다! 핀 : .......;;; 11. 전쟁 나든 말든 있는 놈들은 탱자탱자 잘 놀고 잘 쳐 먹음. 12. 카지노라고 해서 이 아재를 볼 수 있을 거라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감상.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감상.

天體觀測|2017년 12월 14일

이것저것 한건 많은듯 한데 역시 신경을 안 쓰다보니 한동안 방치되는게 요즘 시대의 블로그가 맞이하는 그런거인가 싶은데... 아마도 인상적이거나 굳이 감상을 남기고픈 그런게 있으면 남겨지는 공간같은게 되는 느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스타워즈는 거기에 속할듯. 간단히 요약해서 이야기해보자면 키워드는 '압도, 충격, 희망' 정도? 러닝타임 2시간 30분 내내 관객을 압도하면서 충격적인 전개로 몰아넣고 그 와중에 찾을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 쯤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새로운 희망에는 못 미친다 생각하지만 제국의 역습에는 비빌수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입니다. 스포일러 최대한 없이 장단점으로 몇가지 꼽아보자면 -장점 1. 압도적인 전투씬 이게 바로 스타워즈라고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10월 20일

생각할수록 화딱지 난다. 그냥 '마지막 제다이'로 국내 개봉해주면 어디가 덧나는 거냐? 스핀오프이자 제목 자체가 고유명사라 번역하기가 애매했던 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총 일곱 편의 영화 죄다 번역해서 들여왔잖아. 그럼 여덟 번째 영화도 번역해서 들어오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런 국내 한정 불만을 제외하면 이번 예고편에 큰 불만은 없다. 꽤 그럴듯한 예고편. 예고편에는 보통 크게 두 종류가 있을 텐데 하나는 '이렇게 만들었으니 보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듯이 과시적으로 빵빵 터뜨리고 보여주는 예고편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저희가 이렇게 알쏭달쏭하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라고 말하는 종류가 또 있을 테다. 이번 예고편은 후자쯤 되는 듯. 우선적으로

올해 남은 영화 기대작

옹잉의 이글루|2017년 10월 12일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다...나에게 이제 남은 기간동안 영화 기대작(영화관에서 꼭 볼 영화)은 3가지이다... 10월 토르: 라그나로크, 11월 저스티스 리그, 12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다들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이어지는 영화들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뭔가 그 자체로는 처음 나오지만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 등에서 이어지는 영화이니...이번 토르에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좀 나오는 것 같다... 헐크는 주연급으로 나오는 것 같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마 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에서 나온 것에서 이어지는 것이라 나오는 것 같지만, 스토리상 큰 비중을 없을 것 같다...저스티스 리그는 뭐...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엄마 이름 같아서 화해라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 등 비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