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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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을 맞은 막강 질주 본능 [분노의 질주]

열다섯 살을 맞은 막강 질주 본능 [분노의 질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7월 20일

15년 전 시작된 그들의 질주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2001년 6월 짜릿한 스피드 액션으로 수많은 영화팬을 홀린 "분노의 질주(The Fast And The Furious)"는 2년, 3년 터울로 계속해서 극장가를 방문하고 있다. 예산의 다섯 배가 넘는 수익을 올린 1편을 비롯해 전 시리즈의 박스오피스 성적이 훌륭하다. 이러니 꾸준히 제작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많은 인기에 힘입어 "분노의 질주"는 새천년 이후 만들어진 액션 영화 중 가장 장수하는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게 됐다. 이 시리즈의 으뜸 성공 요인은 뭐니 뭐니 해도 잘 달리는 근사한 자동차다. 아무리 외제차를 타는 인구가 부쩍 늘었다고 해도 쉽게 볼 수 없는 고급 스포츠카들을 100여 분 동안 구경할 수 있으니 확실히 눈요기가 된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강렬한 자동차 액션의 향연을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9월 17일

감독;제임스 완출연;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번쨰 이야기이자 지난 2013년 11월 세상을 떠난폴 워커의 유작 개봉 첫날 저녁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번쨰 이야기이자 폴 워커의 유작이 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습니다영화 시작전 아이맥스 인트로에서부터 분노의 질주 만의 개성을 가득 느낄수 있었던가운데 영화는 오웬 쇼의 형과 도미닉 토레토와 그와 함꼐 하는 팀의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 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 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24일

2015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일곱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오웬 쇼의 범죄 조직을 소탕해 모든 죄를 사면 받고 미국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살게 된 도미닉 일행 앞에 동생의 복수를 하기 위해 전직 SAS 암살 요원 데카드 쇼가 나타나 깽판을 치면서 한을 죽이고, 도미닉 일가까지 노리면서 충돌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과정에서 미국 정부가 개입해 신의 눈이라 부르는 특수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해커 램지가 테러리스트 자캔드에게 납치당했으니 그녀를 구해오면 신의 눈을 사용해 데카드 쇼를 찾아주겠다고 제안하고 도미닉이 그것을 받아들여 정부 지원 하에 최강의 팀을 결성해 구출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쏘우, 컨저링, 인시디어스 등 호러 영화로 유명한 제임스 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스포일러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시리즈 시작부터 빈 디젤과 콤비로 중심축 역할을 맡았던 폴 워커는 이 영화가 완성되기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일부 장면에서는 폴 워커의 막내 동생 코디 워커가 대역으로 투입되고 CG를 입혀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분량이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봐도 거의 어색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요. 또한 폴 워커의 죽음으로 인해서 영화 시나리오 자체도 다소 수정됐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래는 노골적으로 속편을 암시하는 형태였다고 하는군요. 제작진의 의지로 지금의, 폴 워커에게 보내는 작별인사 같은 에필로그로 교체되었고 경영진 역시 이 결정에 동의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