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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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 영웅조조

중국 드라마 영웅조조

조훈 블로그|2018년 6월 3일

내 평생 이렇게 좆밥 같은 관우는 처음이다. 뭐 한민관우쯤 되나보지? 2012, 13년쯤 드라마인듯.

오늘의 컷

오늘의 컷

망한 블로그|2018년 5월 17일

찔끔찔끔 진행중이던 관우의 무쌍도 막바지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표현한 오픈월드와는 반대로 빈약하고 허전하기 그지없는 스토리가 마침내, 드디어 익주평정을 지났거든요. 관우가 뜬금없이 형주는 내팽개치고 익주 공략에 참전하는 전개에 이젠 뭐 태클걸 마음도 안 생기고. 그나저나 이건 진짜 무성의의 극치 아니냐(...) 저놈의 수염이 몸을 뚫고나가는 건 진삼2인지 진삼3부터 저 모양이었던 거 같은데 아직도 저 모양이니. 기술상 고치질 못하는 건지, 그냥 신경쓰는 사람이 없는 건지, 하여간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진삼시리즈의 유구한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으니 이제 뭐 그냥... 말을 말어야지.

타이베이... (3)

타이베이... (3)

Kang's Village|2016년 5월 12일

2016. 4.12 ~ 4. 16 여행에 앞서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 ^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해주는 활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서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을 제공여부를 확인후 결재하였다. 이곳의 조식은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나름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제공되어 아침식사를 즐겁게 하였다. 식사 후 예류행 버스를 타기 위해 호텔 근처 지하철 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 역은 대체로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나라에 비해 지하철 운행 간격이 짧은듯... 조금만 기다리면 지하철이 바로바로 와주니 이동하는데 수월했다~ 지하철로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으로 이동해서 그 옆에 있는 버스터미널로에서 예류행 버스를 탔다. 버스는 1시간여를 달려 예류에 도착했다. 대만은 어딜가도

타이베이... (2)

타이베이... (2)

Kang's Village|2016년 5월 11일

2016. 4.12 ~ 4. 16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코인락커에 맡겼던 가방을 찾아서 지하철을 타러 이동... 나는 전혀 길치가 아닌데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지하는 너무 복잡하다. 가방을 맡기 코인락커를 못찾아 한 참을 해맸다. 타이베이의 지하철 내부는 이렇다. 왠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는 느낌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는 이렇게 줄을 서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스크린도어이지만 유리벽 안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열차가 들어올 때면 스크린도어 위에 불이 깜빡인다. 호텔은 중시아오신셩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의 위치에 있다. 인터넷에서 가격대비 평가가 나름 괜찮았던 호텔~ 호텔 내부의 복도는 이런 분위기~ 벽에 비춰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