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Posts
91 posts![프놈펜] Cousin's Burger & Coffee](https://img.zoomtrend.com/2017/04/13/c0052837_58ef04e1f1261.jpg)
프놈펜] Cousin's Burger & Coffee
위치 st.200+st.51https://www.google.com/maps/place/Cousin's+Burger+%26+Coffee/@11.5624294,104.9230337,17z/data=!3m1!4b1!4m5!3m4!1s0x310951384abfc265:0x1b09b83dff3b5142!8m2!3d11.5624242!4d104.9252224 가빈식당 맞은편에 있는 Cousin's Burger & Coffee지금 트립어드바이저에서 5위 안에 들어가는 아주 강력한 식당이다. 프놈펜에서 특히 강변의 식당에서는 쉽게 맛있는 수제 햄버거를 먹을 수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저렴하고 맛있는 햄버거를 판다. 햄버거+감자칩+음료 세트가 7불 정도로 양도 충분하고 가격도 적당하다. 보통 강변의 햄버거까
![[캄보디아]캄폿 식당, Restaurant in Kampot](https://img.zoomtrend.com/2017/01/23/c0052837_5885cd536a7ef.jpg)
[캄보디아]캄폿 식당, Restaurant in Kampot
Veronica's Restaurant 베로니카 식당다양한 현지식과 양식을 주문할 수 있다. 메뉴에 없던 돌게 Rock Crab와 쇠고기 록락을 시켜봤다. 록락은 특별할게 없었지만, 게 요리는 아주 맛있었는데, 큰 돌게 두마리를 오직 올리브유와 후추만으로 맛을 내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 평소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시킨 음식은 대만족이다. 게다가 가격은 10불이 조금 안되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었다.* 돌게는 한국식 명칭으로 영어로는 보통 Mud Crab 이라고 한다. 캄폿의 개펄 지역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 Kampot pie & Ice cream Palace음료수를 마시러 몇번 가 본 적은 있었는데, 파이로 유명한 곳인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파
쓰레기 뒤지는 야생원숭이
캄보디아 남부 해안지역인 Kep 껩의 유명인사인 야생원숭이들이다. 해안도로에 항상 내려와서 인간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며, 대부분 시간에 그냥 쉬거나 사람들이 버린 음식물을 주어 먹는다. 이번에 갔을 때는 겁 없는 두마리의 암컷과 새끼를 가져 매우 경계심이 높은 어미 원숭이 세마리와 그 새끼들, 그리고 다른 원숭이들을 봤다. 어미 원숭이는 경계하며 자리를 피했는데, 새끼가 제일 작은 녀석은 양팔로 안겨서, 두번째로 작은 녀석은 한팔로 안겨서, 가장 작은 녀셕은 엄마가 안아주지 않아서, 등에 타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라타나끼리, Ratanakira, 캄보디아, Cambodia
10년전 방문후기1... 캄보디아 북동부 지역의 라타나끼리는 프놈펜에서는 멀지만,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과거부터 물류의 중심지로써 유명한 곳이다. 가장 유명한 것은 보석 지르콘 Zircon 과 화구호 Yeak Laom 예약라옴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많은 플랜테이션으로 탈바꿈했지만 과거에는 이 3국의 국경 산악지역에서 양귀비 생산이 많았다. 프놈펜에서 멀리 있는 만큼 예전에는 12시간 이상 걸렸고 최근에는 그나마 길이 좋아져서 8시간이면 갈 수 있다. 보통 Ford나 Toyota의 미니밴을 많이 이용한다. 차비는 거리가 먼 만큼 다른 지역에 비해서 꽤 비싼 15불이다. 차는 프놈펜을 떠나 캄퐁참 Kampong Cham 을 지난 뒤 끄라체 Kratie와 스뚱뜨렝 Stung Treng 의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