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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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관광객 없는 지금이 기회, 입국 조건은?
'세계의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유명한 캄보디아의 유적 앙코르와트. 코로나 전, 전세계의 여행객들은 이 세계의 기적을 보기 위해서 캄보디아 여행을 떠나곤 했는데요.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국경봉쇄로 거의 2년 동안 입국이 불가능했었습니다. 작년 11월 캄보디아 정부는 다시 국경을 개방 했는데요. 백신 접종과 PCR 음성 등 일정 조건을 맞추면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캄보디아 여행 최대 송출국인 중국 여행객의 부재와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직항편이 거의 없는 등의 이유로 아직 씨엠립에는 관광객들이 거의 없다고 어제 뉴욕타임스가 보도를 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서는 "지금이야말로 세계의 경.......

캄보디아 11월 30일부터 백신맞았다면 시아누크빌 등 무격리 여행 가능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코로나 발생 전 수 많은 여행객들이 캄보디아 여행을 떠났는데요. 코로나 상황이 심해지면서 거의 20개월 동안 캄보디아 국경이 꽁꽁 닫혀 있습니다. 관광업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기 때문에 캄보디아도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요. 이번 태국과 베트남 등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오픈하는 것을 보고 캄보디아도 곧 비슷한 정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일단 캄보디아 정부에서 나온 이야기는 11월 말부터 2곳의 휴양지를 먼저 연 다음, 내년 1월에는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도 개방한다고 합니다. 한 번 내용 알아볼게요. 미국 언론에 보도된 캄보디아 여행과 관련한 10.......
프놈펜의 호텔에서 2주간 격리하기 (중간과정)
2021년 10월 17일 캄보디아 정부는 입국 격리기간을 기존 2주에서 3일 또는 7일로 완화 조치했고,, 2021년 10월 18일 현재 소급적용 실시하고 있다. 2주를 생각하고 길게 작성하고 있었는데 의미없는 글이 될 것 같아서 이미 적어둔 글만 포스팅하고 본 게시물 작성은 마무리 한다. 1. 입국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은 예전과 같은데 추가된 것은 건강체크카드와 캄보디아 보건당국의 안내가 있다. 2. 검역검역과정이 역시나 의심스러운데, 도착 후 PCR음성증명서, 여권, 비자, 호텔예약증을 제시하면 된다. 캄보디아와 중국인 몇몇은 프리패스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서류 확인이 끝나면 예전처럼 입국심사대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확인이 되면 여권은 여기에 보관 후 호텔로 보내진다. 따라서 호텔 이동전까지
캄보디아 아스트라제네카 1차접종과 확진자 대발생
지난해까지 코로나19의 지역감염자 발생이 없던 캄보디아에서 올해부터 지역감염발생이 늘어나고, 지난주부터 공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대발생하여 한 공장에서 50~100명의 감염자가 생기고 있다. 이에 캄보디아 정부는 공무원, 외국인 등 특정 집단에 대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4월에 캄보디아 신년연휴가 있는데 이 기간 앞뒤로 2주간 지역봉쇄과 프놈펜 봉쇄 명령이 내려졌다.(한 슈퍼에 붙은 술 판매 제한 공지) 아쉽지만 현재까지 캄보디아가 확보한 백신은 중국이 무상으로 공급하는 시노팜, 시노백과 국제기구에서 무상공급하는 아스트라제네카로 현지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중국산 백신을 맞아야 한다. 나는 우선 접종대상자에 속해 오늘 4월 11일 Japan Khmer 병원에서 등록을 하고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