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관광객 없는 지금이 기회, 입국 조건은?
Post
원문 보기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관광객 없는 지금이 기회, 입국 조건은?
'세계의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유명한 캄보디아의 유적 앙코르와트. 코로나 전, 전세계의 여행객들은 이 세계의 기적을 보기 위해서 캄보디아 여행을 떠나곤 했는데요.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국경봉쇄로 거의 2년 동안 입국이 불가능했었습니다. 작년 11월 캄보디아 정부는 다시 국경을 개방 했는데요. 백신 접종과 PCR 음성 등 일정 조건을 맞추면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캄보디아 여행 최대 송출국인 중국 여행객의 부재와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직항편이 거의 없는 등의 이유로 아직 씨엠립에는 관광객들이 거의 없다고 어제 뉴욕타임스가 보도를 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서는 "지금이야말로 세계의 경.......
Related Posts
3 posts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2026년 1월 21일을 기준으로, 승리의 캄보디아 근황을 둘러싼 이야기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말은 자극적이다. 술 파티, 범죄 단지, 사업 이야기 같은 단어들이 한꺼번에 엮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먼저 짚어야 할 건, 현재 유통되는 내용의 상당수가 제보와 추정에 기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확인보다 해석이 먼저 붙은 상태다. 그래서 이 이슈는 결론을 내리기보다, 왜 이런 흐름이 만들어졌는지를 차분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름이 알려진 인물의 해외 근황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기에 과거의 기억까.......

외국인노동자 고용 A to Z
외국인취업자 110만 명 시대! 외국인노동자, 이제는 우리의 일터와 일상을 함께 하는 동료이자 이웃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본 적이 있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하더라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9년 117만명이었으나, 거의 매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2024년에는 약 265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고용허가제 제도를 활용해 E-9 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수는 32만명에 달합니다.(‘25.5월 기준, 국가데이터처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