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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워 (Spectral.2016)
2016년에 넷플릭스에서 ‘닉 마티유’ 감독이 만든 밀리터리 SF 영화. 국내판 번안 제목은 ‘고스트 워’. 원제는 ‘스펙트럴(Spectral)’ 내용은 미군이 ‘몰도바’에서 일어난 내전에 투입됐는데 전장에서 병사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어 나가고, 그게 실은 보통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병사들에 의한 짓이라서, 스펙트럼의 보이지 않는 오브젝트를 광학렌즈를 통해서 볼 수 있게 하는 장비인 ‘하이퍼 스펙트럴 이미징 고글’을 개발해 군대에 보급한 ‘마크 클라인’ 박사가 전장에 급파되어 남은 미군과 팀을 이루어 유령 병사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람이 살지 않는 폐도시에 파견된 군부대가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적군을 향해 총질하며 싸우는 특공 액션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블러드 시스터즈 (Blood Sisters.1987)
1987년에 로베르타 핀들레이 가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74년에 교외 숲속에 있는 매음굴 저택에서 한 어린 소년이 또래 여자 아이한테 매춘부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해 매춘부인 어머니와 고객을 산탄총으로 살해하는 참극이 발생해 저택 자체가 버려졌는데.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1987년에 어느 대학교의 여자 클럽에서 7명의 여대생들이 클럽 내 서약서에 따라 폐가에서 담력 시험을 하기로 해서, 13년 전의 참사가 벌어진 집에서 하룻밤 묵었다가 예전에 죽은 매춘부의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여자에 의해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매춘부가 주요 키워드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애매하다. 일단, 핵심적인 내용은 버려진 집에서 소품 준비해 놓고 담력 시험하다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즐겁게 감상하고 온 작품이었습니다. 앤트맨 특유의 액션신과 특수효과 연출이 특히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시나리오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포인트가 무엇이었는 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습니다.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사건으로 인하여 '앤트맨' 스콧 랭은 정부에 의하여 연금되고 감시당하며, 박사 행크 핌과 '와스프'인 호프 밴 다임도 정부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영화 '앤트맨'에서 스콧이 양자 세계에서 귀환한 것을 단서로 계속하여 자신의 아내 박사 재닛 밴 다임을 구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온 행크 핌은 재닛의 구출에 대한 단서가 스콧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접촉하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행크 핌의 연구를 노리고 공격하게 되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2018)
2018년에 페이튼 리드 감독이 만든 앤트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시빌 워’의 사건 이후 스캇 랭은 자택 연금 처분을 받아 정부의 감시를 받고, 행크 핌 박사와 그의 딸 호프 반 다인은 지명수배자가 되어 도망자 신세가 됐는데, 그 와중에 호프는 슈퍼 히어로 와스프가 됐고 행크는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양자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수십 년 전 양자 영역으로 사라진 아내 재닛 반 다인을 구하기 위해 행크 부녀와 스캇이 다시 뭉친 가운데. 페이징 능력을 가진 고스트가 그 기술을 노리고 스캇 일행을 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 앤트맨(20150로부터 3년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앤트맨 때 1대 앤트맨 ‘행크 핌’의 과거 설정 중. 아내이자 1대 와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