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JUNGLEBOOK
Posts
4 posts"정글북"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사고싶으면서도 동시에 고민이 많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타이틀에 의외로 결점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3D 효과가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제가 3D를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편 입니다. 음성해설이 제가 고민하게 만든 가장 핵심적인 지점인데, 저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 와중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덕분에 좀 싸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렸죠. 디스크 케이스는 모글리와 카아 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즈니 특성인 베이비 블루 디스크 입니다. 제발 이 색좀 안 쓰면 좋겠는데 말이죠;;;

정글북 - 가벼움과 깊은 속내의 공존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영화를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왔으니 말이죠. 솔직히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잘 해결 되었다고 생각되는 편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꽤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피해가지 않고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파브로는 아무래도 아이언맨 1편과 2편으로 상당히 유명해진 상황입니다.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해피 호건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도 상당히 자주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배우로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디즈니의 "THE JUNGLE BOOK" 트레일러입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자사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실사 영화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익은 정말 많이 내고 있습니다만, 한 편 외에는 이야기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전작이 일단 비평면에서 좀 성공을 한 상황이기에 그래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일 작품이 다른 데에서도 준비중이란 부분은 좀 마이너스이긴 하죠. 일단 기대를 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존 파브로 감독의 "The Jungle Book" 촬영장 사진입니다.
존 파브로 감독의 새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디즈니 스타일이라......오히려 궁금하긴 하네요. 실사와 디지털 작업 합성인 만큼, 아무래도 더빙이 많은 듯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