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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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더 메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와서 말이죠. 물론, 포스터에 나오는 사람들 말고도 좋은 배우들이 많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톨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에 DVD로나마 출시 되었다고 하고, 심지어 이 글을 썼던 시점에는 할인이 되길래 샀습니다. 물론 디즈니 철수 떨이다 보니, 좀 아쉽긴 하네요. 디즈니 플러스로도 볼 수 있긴 합니다. 화질도 그쪽이 더 낫죠. 하지만 음성 해설은 DVD 아니면 못 봅니다. 심지어 한글 자막도 지원 되고 있구요. 디스크가 좀 더러운데, 제가 붙어있던 생산지 스티커를 떼어버려서 그렇습니다. 내부는 영화 한 장면인거 같네요. 아쉬운 일이죠. 폭스 타이틀도, 디즈니 타이틀도 더 이상 안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테일러 쉐리던답지 않은 실소와 진부함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공수소방대장 한나(안젤리나 졸리 분)는 화재진압 과정에서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해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산중의 외딴 초소로 발령받습니다. 2인조 킬러 잭(에이던 길런 분)과 패트릭(니콜라스 홀트 분)에 쫓기는 소년 코너(핀 리틀 분)는 도망치다 산속에서 한나와 조우합니다. 캐릭터 구도, 매우 진부해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마이클 코리타의 소설을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아 영화화했습니다. 미국 남부의 소읍과 산악을 배경으로 전문 킬러에 쫓기는 소년과 중년 여성을 묘사하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코너가 회계사인 아버지 오웬(제이크 웨버 분)가 살해되기 직전 받은 유력 인사의 비리 관련 결정적 자료가 킬러에 쫓기는 이유가 됩니다. 테일러 쉐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테일러 쉐리던의 신작으로써 갖는 위치가 큰 영화일 것이다. 나로서도 애초 그 때문에 기대했었던 거고.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나 MCU로 대표되는 수퍼히어로 장르 등, 거대한 규모의 영화들을 좋아함에도 언제나 마음에 더 끌렸던 것은 작은 규모의 이야기들이었다. 의 결코 크지 않은 그 이야기 규모는 딱 내 취향이었던 것. 규모를 줄일수록, 아무래도 이야기의 밀도는 촘촘해지기 마련이잖나. 사건의 양감 대신 그 안에서 인물들이 느끼는 미시적인 상황과 감정들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기도 하고. 일단 의 기초 셋팅은 나쁘지 않아 보인다. 누군가를 지키지 못했다는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거의 죽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