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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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메이커, 잘가라.

데빌메이커, 잘가라.

위에서부터 시즌마다 순서대로 바뀌었던 그림체. 세 포스터 모두에서 가장 앞에 있는 캐릭터는 '유키'라는 캐릭터로 본 작품의 간판히로인이다. 솔직히 시작할때의 로딩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나쁜 의미로' 우월했던 작품이었던지라, 약 2년 전부터 제대로 건드렸던 적은 없었던 게임이었다. 이번 해, 즉 2015년의 2-3월에 마지막으로 건드렸던 게 끝인데... 당시에 하던 이벤트가 초나라 이벤트였다.'그리고, 7-8월에 들어갔을때, 여전히 초나라 이벤트가 켜져있는걸 보고(심지어 날짜 수정조차 안되어있었다.) 이건 설마... 싶었다.그리고 10/12에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켜본 순간, 영상이 끝나자마자 튀어나온 '서버 종료 메세지'는 순간적으로 나를 당황시키기에는 충분했다. 잘 시간이 이미 넘어설 시간대

데빌 메이커

데빌 메이커

냉장고 안의 삶|2013년 12월 5일

옆에서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열심히 하면… 정말 재미있어 보이잖아요? 뭔데 그렇게 열심히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데빌 메이커 하고 있슴다. 나름대로 스토리도 있고, 특정 악마 카드들이 모일 때마다 자기들끼리 꽁알꽁알하는 이야기도 있고. 근데 뭐 결국 TCG 게임이 그렇지만 '예쁘고' '강한' 카드를 모으는 게 주라, 지역을 돌 때마다 나오는 1, 2성짜리 악마 카드는 쓰레기죠, 쓰레기(…). 팔아봐야 돈도 안 되고, 다른 카드에 먹여서 경험치도 거의 안 올라가고, 진화 포인트를 얻겠다고 갈아도 눈꼽만큼 주는 예쁜 쓰레기들입니다. 가질 수 있는 카드 매수는 정해져 있어서 자주자주 팔아야 해서 심지어 귀찮게 하는 안 타는 쓰레기들 같은 놈들이지만, 그래도 그 중 예뻐하는 것들. 드라이어드

[데빌메이커] 일데메 간단한 감상.

Grendel's Holic|2013년 10월 26일

시작시 로그인 화면부터 다릅니다. 5성 일러 테두리가 노랑색에서 주황색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외에도 커먼, 언커먼, 레어로 가던 한데메와는 달리 +,++,+++로 됩니다. 매우 안타깝지만, 일데메도 일러스트 해상도가 저질입니다. *일데메는 프로그램의 무게가 한데메에 비해 너무나도 가볍습니다. 그리고 한데메처럼 잘 하다가 갑자기 이유도 없이 꺼지지 않습니다. *사전등록자들에겐 5성 유키, 나나, 나타샤를 줍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학살이 가능합니다. *아직은 한데메의 컨텐츠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일본쪽 일러스터들도 참여하게 될테니 저 개인적으로는 그 빌어먹을 한데메보다 일데메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아, 하지만

[데빌메이커] 이번 업데이트 감상.

[데빌메이커] 이번 업데이트 감상.

Grendel's Holic|2013년 9월 28일

이게 전체이용가라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새로운 카드가 등장했고, 마계와 이계쪽에 남캐 카드가 1장씩 추가되었습니다. 성능도 매우 좋습니다. 지크프리트의 레어 카드는 브린힐트가 나옵니다만 전승을 알고 보면 막장일 가능성이 높고, 브린힐트는 역시 자기 카드에서의 브린힐트가 아름답더군요.(.........) 이번 신카드들의 파보는 딱 이겁니다. 스킬발동 파보 죽이기. 당장에야 별다른 타격은 없겠지만 슬슬 카드가 모이면 어떻게 될런지...... 전 신카드 중에서는 이걸 얻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나락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카드들도 슬슬 모았으니 가챠는 자제하고 빛포나 사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