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타리
Posts
41 posts
타리타리 8화, 사와는 여전히 사와사와하군요
교복승마라닠ㅋㅋㅋ 뭐야 이거 무서웤ㅋㅋ 그런 의미에서 사와는 사와사와합니다(음?) 5화 6화의 2화완결(와카나 에피소드) 때도 그랬지만, 이번 7화와 8화의 사와 에피소드도 사람 가슴 졸이게 하는게 있네요.5~6화를 한 번에 봤었으니 망정이지, 그걸 1주일 기다렸으면 이걸 기다린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1주일 기다린 보람이 있는 8화였습니다. 7화의 충격의 내용과 함께(근데 그렇게 낙마해놓고 저렇게 금방 쌩쌩해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참.. 그냥 운이라고 봐줘야 하나) 질질 끌었던 사와 에피소드를 사와사와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음?). 근데 자꾸 사와사와 하니까 사와디캅할 기세(어어?) 7화에 그렇게 끝났던 것치곤 꽤 경상인 것 같아 보이는 사와. CT

빙과 16, 17화 & TARI TARI 5, 6화
일전에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저는 소설 [쿠드랴프카의 순번]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 소설에 대한 감상이 애니메이션 [빙과]를 15화까지 본 시점에서 이뤄졌고, 당시에 이미 애니 스케쥴상 이 '쿠드랴프카의 순번'의 마무리가 17화라는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애니에 대한 언급은 17화를 본 다음 할까 생각했기 때문에 이제 간단히 적어 둡니다. 일전에 소설 '쿠드랴프카의 순번'은 평소의 사토시 같고 애니 '빙과'에서 해당 내용을 다룬 모습은 학교 축제 첫 날 요란스런 복장을 한 사토시 같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16, 17화를 보고 나서도 그 인상은 변함없이 확정지었다는 생각입니다. 요컨데 글과 영상의 차이, 페이지와 러닝타임의 차이 등을 고려한 영상 제작 스태프의 '의역'에 따

Tari Tari 7화, 청춘이 눈부시구만
사와랑 와카나 은근히 헷갈리네. 슴가 크기로 구분하면 되는건가(음?) 제 일어 실력이 얼마나 미천한지 요즘따라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노자막으로 감상할 수 있다 뿐이지 정확히 다 알아먹는건 아니고, 고유명사가 조금 나오기만 해도 아는게 아니면 그냥 그 상황과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땡이죠. 자막을 만드려면 앞으론 좀 모르는 단어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개인적인 잡설로 시작하는 이유는 제목부터 이렇다 할 정확한 단어를 끄집어내기가 미묘해서..'소라마왓타리, 미우시낫타리' 로 읽는건 알겠고, 뭔가 헤매는 느낌은 전해지는데.. 약간 검색의 힘을 빌리자면 '헛돌았다가, 잃어버렸다가' 라는 느낌의 제목이 되겠네요. 이젠 옆에 한일사전이라도 놓고 애니를 봐야하려남.. 사실 타리타리는

Tari Tari, 1~6화 간단 감상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잘 살린 SD. 뭐, 이런식으로 다 나오는게 이것 뿐이긴 했지만. 이야, 깨닫고보니 1화부터 쭉 봐버렸네요. 왜 그렇게 여기저기서 수소문이 도는지 잘 알았습니다. 사실 청춘물은 꽤 본지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신선하고 좋네요. 근데 처음엔 음악 청춘 학원물(?)의 평범한 장르 느낌이 났는데, 진행하면 할수록 속이 깊네요 이게. 이거 보니까 하나이로하(꽃이 피는 첫걸음)도 떠오르고, 트루 티어즈인가? 그것도 살짝 떠오르고.. 아마 제작사가 같을텐데.. 뭐 그런건 특별히 관심 없으니까 패스. 여튼 재밌었습니다. 뭔가 평범한 듯 한데 특이한게 좋습니다. 미묘하지만 재밌달까(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지만 제 느낌은 그러네요..). 보니까 2화 스샷은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