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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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처럼 보였던 주인공이 사실 제일 귀축이고 위험한 놈이었다 싶은 작품

정상처럼 보였던 주인공이 사실 제일 귀축이고 위험한 놈이었다 싶은 작품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04(水) 18:01:51.31 ID:1+Y9x9180.net있음?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맛이 가는 내용이라면 많은 거 같은데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04(水) 18:02:04.85 ID:hx8BRAoo0.net루루슈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04(水) 18:03:13.58 ID:4ATNOdJ1d.net데스노트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04(水) 18:02:41.45 ID:seQ2aHox0.net곤 씨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04(水) 18:02:38.03 ID:FBe6OVF80.net듀라라라26: 以下、\(^

Tari Tari, 1~6화 간단 감상

Tari Tari, 1~6화 간단 감상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잘 살린 SD. 뭐, 이런식으로 다 나오는게 이것 뿐이긴 했지만. 이야, 깨닫고보니 1화부터 쭉 봐버렸네요. 왜 그렇게 여기저기서 수소문이 도는지 잘 알았습니다. 사실 청춘물은 꽤 본지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신선하고 좋네요. 근데 처음엔 음악 청춘 학원물(?)의 평범한 장르 느낌이 났는데, 진행하면 할수록 속이 깊네요 이게. 이거 보니까 하나이로하(꽃이 피는 첫걸음)도 떠오르고, 트루 티어즈인가? 그것도 살짝 떠오르고.. 아마 제작사가 같을텐데.. 뭐 그런건 특별히 관심 없으니까 패스. 여튼 재밌었습니다. 뭔가 평범한 듯 한데 특이한게 좋습니다. 미묘하지만 재밌달까(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지만 제 느낌은 그러네요..). 보니까 2화 스샷은 거의

호랑이 띠라 행복했던 시절.

호랑이 띠라 행복했던 시절.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5월 15일

요즘처럼 일본어로 듣는게 익숙하지 않았던 시절. 한국어 더빙이 귀에 착착 감기던 시절. 호랑이 띠인 주인장은 꾸러기 수비대 를 보면서 호랑이 띠는 저런 로리 고양이 여친이 생길 수 있다는 희망에 불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법사. 훗 -_-)r 뭐 최종보스로 나왔던 새끈한 누님 고양이가 로리 고양이의 성장 (흑화) 버전이었다는 점은 조금 실망이었지만 말이죠. (ㄲ) 제작사가 마마마로 작년에 대세를 탔던 샤프트라는 점은 좀 놀라웠지만, 생각해보면 당시 아이들은 지금의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너무 순수했으니 그런 애들 상대로 장사하는 애니메이션업계도 그만큼 수위를 낮춰야했겠죠. 생각해보면 당시 한국어로 더빙해서 방영해주던 애니메이션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미묘~하게 꼬꼬마들을 예비 덕후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