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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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5화 감상
자...잘생겼다!!!!! 그리고 오늘의 명대사 "너는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갯수를 알고있나?" 그리고그리고 전 오늘도 알바 하면서 빵을 먹습니다! 기억이 안 나! 제길!!!!(기묘한데서 분하다) 중간에 영국의 유명한 기사라는 브라포드와 타르커스 이야기가 나오면서 엘리자베스 1세랑 메리 스튜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들 생각하셨겠지만 호라이즌의 엘리자베스랑 메리가 생각나서 죠죠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ㅜㅜ 그치만 원래 역사에서는 엘리자베스가 완전 개썅년인데 호라이즌에선 그렇게 나와서 나름 구원받지 않았나 싶고 사실 저 쪽 엘리자베스가 유카링이라 까면 기분이 찝찝한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하고 그치만 너네 자수하면 메리 살려줌 이래서 ㅇㅇㅋ 하고 교섭했는데 죽기 직전에 그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 5화 감상.
이번화에 드디어 스피드 웨건의 정체성을 알았습니다!! 그는..... 해설+개그+보조 담당이었습니다!!! 설마 체페리 씨의 얼어붙은 그 곳을 몸으로 녹일 줄이야. 멋지다!!! 그나저나 죠죠. 파문에 엄청 익숙해졌네요. 파문 익힌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기술이 몇개야? 무섭습니다. 죠죠. 역시 저 집안의 핏줄은 하나 같이 괴수들이야. 아, 한 녀석 빼고요. 어찌됐든 이번화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디오가 있다는 마을로 쳐들어간 죠죠 일행. 거기서 한 소년에게 전재산이 든 가방을 소매치기 당하는데..... 모든 것은 디오의 함정이었다! 그리고 체페리와 디오가 1대 1로 맞붙게 되는데!!! 디오 엄청 쎄!!!!! 이건 직접 보세요. 디오가 정말 엄청나요!! 거기다 이번에도 명대사가 떴습니다!! 이

MISSING YOU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 다 제외하고 내겐 경수가 올라섰던 무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미씽 유는 R9가 먼저 하자고 제안했을 거다. 실제로 R9는 지난 에셈콘 때는 첸첸과 듀엣곡을 할때도 먼저 하자고 제안했었다. 에셈콘 투어 돌 때마다 가능한 다른 곡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 R9의 성격 상 한국에서는 케이 멤버와 할 거고, 경수를 예뻐하니까 경수랑 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하긴 했는데 정말 했다. 공연 열흘 전부터 R9와 경수가 콜라보 무대를 한다는 카더라는 나를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그 카더라의 근원은 성공한 경수 덕후의 길을 가고 있는 R9였다. R9는 요즘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이다. 자신이 덕질 하는 최애(경수)와 연락을 하고, 손수 싸준 쌈을 얻어먹고, 영상편지를 얻어내더니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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