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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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6 페이지를 꾸미고 싶지만

바이오하자드6 페이지를 꾸미고 싶지만

n - joy Game life |2013년 3월 26일

(다크스토커즈 레저렉션의 모리건과 리리스를 보고싶지만... 시리즈 신작이 아니라 왠지 구입하기가 아까운건 내 몸과 마음이 아직은 캡콤의 호갱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인지도 모르지.) 한 두어달 전부터 레지넷에 열심히 로그인을 하고있다. 하루에 한번 로그인을 할 때마다 주어지는 로그인 포인트. 하지만 이 포인트가 글 많은양이 주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코스튬같은 아이템을 구입하려면 한달 내내 로그인해야 코스튬 하나 다운받을까 말까 할정도. 근 두어달동안 열심히 모은 포인트가 조금 모자란 6만 포인트. 확실히 바하6를 플레티넘 따고 플레이를 안하다보니 포인트 획득이 엄청나게 줄어버렸다. 순전히 로그인으로만 포인트를 모으다보니 이게 노가다 아닌 노가다가 되어버린것. 그렇다고 바하6를 또 하자니 좀 지겨

내 멋대로 합성질 (마마마 11화)

내 멋대로 합성질 (마마마 11화)

♣ DOMVS...DINOSAVRIA |2013년 2월 25일

(깨알같은 뮤레님 블로그 광고가 잠깐 지나가네;;) 일본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동인질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된 마마마... 몇몇 분들의 비밀글을 통한 '요청'으로... 원래 제가 심심해서 구형 핸드폰 안에 집어넣고 있던 영상을 꺼내봤습니다.. 마마마의 11화 부분을 전혀 상관없는 영상들을 중간중간에 집어넣어서 규모를 크게 하는 뻘 짓이었는데... 우선 전설의 용사 마도카 부분을 오프닝으로 잡고, 그 이후 우리나라 TV 애니메이션 방식 (노래 나오고 본편 시작, 일본의 경우 본편 조금 나오다 노래가 나옴;;)으로 바꿔봤고... 11화 인트로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ㅋㅋ 마도카가 큐베에게 때를 쓰다가 '인류는 우리 손 안에 있는 주제에 무슨 큰 소리를!'이라며 마도카를 울먹거리게 만든 큐베

送舊迎新

동백꽃|2013년 1월 1일

2012년의 마지막 마마. 애들 입김에 놀랬고, 하얗게 질리고 빨갛게 물든 얼굴에 다시 또 놀랬고, 욕나오는 카메라 워크에 놀랬던 무대. 정말 고생했다 우리 애들. 스튜디오로 돌아온 엑소는 정말 귀여웠다. 가수가 되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말에 잔뜩 신난 모습에 괜히 나까지 설레였다. 그래도 계속 생각한 거지만 그저께와 오늘 너무 생각 없이 난도질한 마마 무대는 좀 화가 난다.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시간과 전파을 낭비하는 박모씨 타임 1/5만 줄여도 우리 애들 마마 완곡 다 하고도 남아서 히스토리나 너세상까지 봤을텐데 말이다. 내 눈과 귀는 소중한데 고운 것(=우리 애들)만 보고 들어도 모자랄 시간에 그런 흉측한 것을 강제로 보고 있어야 해서 화가 났다. 애들 보느라 1분 1초가 아까운 삶인데 방송사는

2012 심심타파 미공개 사진 EXO-K

2012 심심타파 미공개 사진 EXO-K

동백꽃|2012년 12월 28일

심타에서 미공개 사진을 풀었다. 애들 활동기 갓 끝내고 잡혔던 스케쥴이지만, 정말 정말 오래전이다. 반년도 더 된 사진들. 애들 사진은 다 풀리지 않았고, 경수와 찬열이, 종인이, 준면이만 풀린 듯. 특히나 짧은 머리의 밤톨 경수가 간만이라 반갑다. 나는 짧은 머리도 참 좋아했으니까 그런걸 수도 있다. (요즘은 다시금 경수 짧은 머리 보고 싶다고 앓는 중) 흔들린 B컷 사진들이라도 그저 좋은 나는 덕후가 맞다.연말에 시간이 좀 남으면 심타 다시 복습해야겠다. 듣는 나도, 이야기하는 애들도 즐거웠던 심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