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HUNGER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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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여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블루레이로 정발됐네요.
솔직히 이 타이틀의 경우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왜 대체 아직까지 국내에서 발매가 안 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국내의 평가는 영 별로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2편의 평가가 나름 괜찮다보니 아무래도 이제서야 라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일정이 잡히긴 했습니다. 트와일라잇때와는 달리 2편이 괜찮아서 1편이 따라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이 타이틀은 분위기 봐서 사려구요. 2편이 정발되면 그때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고편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 적어도 전작이 뭘 잘못했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는 영화
리뷰는 많습니다. 그리고 볼 영화도 많죠. 지금 제가 진행하는 리뷰가 이거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고 말입니다. (읽던 책도 리뷰를 해야 하는데, 지금 점점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상황이 그렇고 그런지라 이 영화 리뷰를 빼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도 그다지 보고싶지 않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프랜시스 로렌스라는 감독에 관해서 나름 기대하는 면이 있는 관계로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중 하나는 제가 이 영화에 기대를 정말 하나도 걸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맥스 예매가 열렸을 때 무지하게 고민을 했고, 시사로 볼 수 있다는 말에 주저 없이 시사회를 골랐으며, 동시에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은 그닥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실제로 저같이 느낀 분들이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흥행에서는 꽤 재미를 본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는 것일 테고 말입니다. 이번 속편은 좀 더 걱정되는게, 원작 소설이 그래도 1편은 재미있었는데, 2편부터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면이 꽤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재대하고 돌아왔더니 다시 군대 끌려가는 이야기라고......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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