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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셋이 나왔습니다.

"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셋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8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1편과 3편은 별로였는데, 2편하고 4편은 그럭저럭이었으니 말이죠. 특히나 2편의 경우에는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꽤 많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구매 고민이 많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작품 특성상 2편을 구매하게 되면 그 다음 작품들을 반드시 사야 이야기가 전부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놓다 보니, 이런 박스셋이 오히려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스펙은 개별판과 동일합니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19일

드디어 헝거게임이 끝났습니다. 원작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하네요. 혁명의 밝은 면이 아니라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게 꽤 마음에 들고 스토리 점프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연출이라 마무리를 잘했다고 봅니다. 시리즈 내내 소녀적인 모습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정을 감내하는 캐릭터와 제니퍼 로렌스의 페이스가 딱 맞아떨어져 더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보는데 조쉬 허처슨과 제니퍼 로렌스의 끝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쪽으로 흘러갔고 혁명도 마찬가지라 더 좋았네요. 마지막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그 중간 대사의 간격도 역시~ 첫짤은 전 포스팅 재탕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편에서 세뇌당한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 일반적인 반응과

헝거게임 : 더 파이널 - 그럭저럭 괜찮은 마무리

헝거게임 : 더 파이널 - 그럭저럭 괜찮은 마무리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9일

이번주는 거대 영화 두 편 입니다. 솔직히 스케일로 보면 이쪽이 더 큽니다만, 다른 한 편 역시 꽤 급이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니 말이죠. (물론 국내 한정된 배우들이 좀 주된 사람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 굳이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편의 에너지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일단은 그래도 끝이 난다고 하니 보러는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편이 마지막이니 다음편 관련해서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상당한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전편을 극장에서 다봤다는 이유로 인해서 이번에도 극장에서 보는 쪽으로 가닥을 잡

"헝거게임 : 모킹제이 파트1"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헝거게임 : 모킹제이 파트1"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일

헝거게임 시리즈는 정말 꾸준하게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홀수 타이틀들이 그다지 재미가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구매 자체는 제게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마지막편이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미지수인데, 이 결과물이 좋기를 바라지만, 한 편으론느 그러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다만 과거에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흘러간 걸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다만 서플먼트는 약간의 실망이 뒤따르더군요.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한글 자막없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및 니나 제이콥슨 제작자) ● SPECIAL FEATURES *Com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