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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8월 6일

전대은 :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다. 모두 한 가지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상황에서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서로 의심하거나 불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린 그러지 않았다. 믿어주시고 기다려 주신 새안 모터스의 이정용 회장님, 그리고 우리팀의 박순호 감독님, 최민호 팀장, 그리고 미케닉 분들 모두 한치도 의심하지 않고 신뢰하며 기다려 준 결과가 좋게 결실을 맺을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한솔 : 굉장히 아쉬운 입장이다. 나름 최선을 다해 결승에서 달렸는데, 예선은 확실하게 보여줄 자신감이 있는 반면, 아직까지 결승 운영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과제가 남았다고 느끼고 있다. 최광빈 : 이렇게 연달아 포디엄에 오르게 되어 기쁘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8월 6일

장현진 : 스톡카 출전하면서 작년 인제, 용인에서 각기 우승했고, 이제 영암에서 우승도 해야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우승이란 값진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 너무나 뜨거운 폭염 속에 팀원들이 흘린 땀이 어마어마했다. 김용석 부회장님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땀을 흘리며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어제 예선을 지나 오늘 결승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그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운이 따라주어 이렇게 우승을 거두게 되니 기분이 묘하게 느껴진다. 정의철 : 어제 예선만큼이나 결승도 매우 아쉬웠던 경기다. 한편으론 개인적으로도 생각하는 바이지만, 타이어의 퍼포먼스가 많이 올라온 것 같아서 다음 경기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의미있는 경기였다. 황진우 : 굉장히 오랜만에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진 8번째 나이트레이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9년 7월 10일

2019년 시즌 슈퍼레이스의 네번째 경기는 시원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졌습니다. 8번째 나이트레이스이기도 한 이번 경기는, 늘 그랬듯 어두운 밤길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죠. 앞서 3번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왔던 한국타이어가 이런 변수들 속에서도 과연 꾸준한 강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또한 관전포인트였다고 하겠습니다. 다행히도 비는 피해갔지만, 40여 미터의 고저차와 칠흑같은 암흑을 내달리는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4라운드 이야기를 이제부터 풀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까지 나이트레이스의 예선은 토요일 낮에 열리곤 했었습니다. GT클래스나 BMW M 클래스는 전날인 금요일에 가지지만, 메인 클래스인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7월 7일

김성훈 : 올해 GT-2 참가하면서 문제가 많았다. 1전은 예선, 결선 모두 주행이 불가했고, 2전에선 최후미 스타트를 했다. 오늘도 반복된 트러블로 긴장도 되고,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아무 일 없이 완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박희찬 : 스타트때 운좋게 사고상황을 피해 여기까지 올라설 수 있었는데, 결승동안 이창우 선수와의 배틀상황이 매우 힘겨웠다. 다행히 2위로 마무리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 지금까지 했던 레이스 중에 제일 힘겨웠던 것 같다. 이렇게 많은 배틀과 경합, 그리고 GT-1과의 혼주 상황이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 추월했다가 다시 역추월 당하는 상황을 여러번 반복했고, 정신이 없으면서 너무 힘들어 앞으로 어떻게 경기를 풀어갈까 고민이다. GT-1 후미차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