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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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없었던 걸로 여기는 애니메이션
번역 포스팅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2(土) 22:27:24.71 ID:CniRfYtl0 카오스 헤드가 본좌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2(土) 22:27:53.61 ID:mWItiwvf0 월희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2(土) 22:29:06.84 ID:zQ0lzH9a0 >>2 이건 애니화 안 됐잖아.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2(土) 22:28:10.11 ID:hPHt7s8v0 괭이갈매기 울 적에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12(土) 22:28:17.98
2012년 애니 감상목록 및 간단평
2012년 한해동안 다양하지만 2012년에 나온건 단 한작품도 감상하지 못했지만(와칭 스타일이 명작위주이다보니)드래곤볼 카이언젠가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전설로 남을 명작을 묵혀두게 되다가 마침 리마스터링도 되었고 최고의 작품이 무엇인지 봤더니 확실히 무언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을 정도로 힘에 대한 묘사나 프리저와 조우하기 이전 단순히 드래곤볼을 찾기만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싸우는 부분보다 더 좋았던 느낌. 다들 재밌다고는 하지만 듣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프리저가 상대에 맞춰가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업글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것에 나름대로 만족. 덕분에 이것만큼은 틈틈히 아껴서 보는 중입니다. 헬싱 OVA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나치독일이 영국을 침공한다는 내

영국에서 크리스마스에 거리 헌팅 나가서 이렇게 질문하면
영국인에다가 파란 눈에 거유인 처녀 경찰이 하룻밤 사이에 평생노예팅을 수락한다는데 사실입니까 ? 그럴리가 없잖아 ! 이 평생 동정 놈들아 !! 역시 크리스마스에 연애물을 보는 건 자기 수명을 깍아내리는 짓입니다. 즐거운 휴일. 폭력물이나 느와르물로 뇌를 세척해 봅시다 !

이번 크리스마스에 나타난 두 개의 선택지.
이거 아니면 이거 ? 공통점은 두 선택지 모두 크리스마스 이브를 잊고 진심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 차이점은 한 쪽은 보면서 벽을 치다가 벽이 무너지면 추워서 얼어죽겠고, 한 쪽은 보다가 소름돋아서 죽는다는 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