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Posts
17 posts
<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잡담이 절반인, 감상에 단 1g도 도움 안되는 감상 소감입니다만, 내용 유출에 민감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며칠 죽어라 일하고 나면, 감상한 작품 수도 왕창 늘어나 있는 아이러니함이... 일할 때 옆에 뭔가 틀어놓고 하는 오랜 습관 덕이랄까요? 그럴 때는 Netflix가 참 좋은 벗이랍니다. (Aniplus는 한 편 끝나면 눌러줘야 다음 편 넘어가서 불편!) ▲ 이 유명한 분을 이제야... 알현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뒤늦게 봤어요. 작품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저 분의 너무도 유명한 "제군 나는 누님전쟁이 좋다..."라는 연설문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작품이
반대로 히로인이 압도적으로 인기 많은 작품이 있어?
1떠오르지 않는데2메종일각3터치히로인이 인기 있으니까 팔리는거 아니었어? 4마녀배달부5마법진 구루구루6SAO7CC 사쿠라 네8닥터 슬럼프9마크로스 프론티어10로큐브!11갈릴레이 돈나12999 13뭐가 반대냐 시끌별 녀석들 카드캡터 사쿠라 세일러문15>>13 남자가 주인공인게 전제지? 여자가 주인공이면 의미가 없잖아19>>15 어디서 그 전제가 튀어나옴? 의미라니?14제로마16기아스18늑향20월희21마크로스 722헬싱24제로의 사역마25키노의 여행28NARUTO29FF1030다가시카시31미확인으로 진행형
헬싱 얼티메이트
요약하자면, 피와 폭력의 발레. 넷플릭스에서 헬싱 얼티메이트라고 해서 뭔가하고 봤더니, 헬싱 OVA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봤습니다. 이걸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감탄하면서 봤었는데, 결말을 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정주행을 했습니다. 일단 본 다음에는 사실 여러가지가 생각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보던 어릴 적과는 달리 발견한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할 것도 너무 많은데, 나중에 정리를 해서 다시 써야 겠어요. 그래서 이 글은 리뷰나 스스로 사색하는 글보다는 그냥 봤다는 취지에서 쓰는 글과 같을 겁니다. 냉전과 우려가 가득했던 시대에 느꼈을 불안감과 그로인한 여러 망상을 총집합시켜 진정한 지옥을 펼쳐보이는 데 치중한 작품입니다. 강력한 흡혈귀가 날뛰고 나

정말 자극적이었던 헬싱 TVA, OVA
원래는 블러드 플러스를 보기 한참 전에 이 헬싱 더빙판에 내가 좋아하는 수많은 국내 성우들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게 됐지만, 분명히 R등급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약간 중2병 넘치는듯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알수없는 거부감이 들어서 보류하다가 슬슬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그저 특정 성우들이 출연한다면 일단 보기 시작하면서 더빙도 잘 된 편에 속하는거같고, 마침 마지막으로 본 블러드 플러스와 비슷하게 주된 소재가 피와 흡혈에 관한것이기도 하고, 뭐 늘 그렇듯 결정적으로는 더빙판 캐스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팬심이 폭발, 현존하는 TVA, OVA 모두 보게 됐다. 난감하게도 OVA판은 전체 10화 중 한국어 더빙판은 7화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