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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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관전평] 8월 8일 LG:NC - ‘이우찬 2.1이닝 7볼넷 7실점’ LG 2-13 참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8일 창원 NC전에서 2-13으로 참패했습니다. 페게로가 공수에서 지배한 1회 패인은 선발 이우찬의 난조입니다. 이우찬은 2.1이닝 5피안타 7볼넷 7실점(5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 이우찬은 볼넷을 남발하며 자멸해 ‘이영재’로 되돌아갔습니다. 1회초 1사 2, 3루 기회가 페게로의 유격수 뜬공, 채은성의 3루수 직선타로 무산된 뒤 1회말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빼앗겼습니다. 리드오프 박민우의 땅볼 타구를 1루수 페게로가 포구에 실패하는 실책을 저질러 무사 2루로 번졌습니다. 페게로가 정면에서 몸으로 막았다면 득점권 위기는 되지 않았겠지만 백핸드 포구를 시도하다 뒤로 빠뜨려 박민우가 2루까지 진루했습니다. 1회초와 1회말은 페게로가
[관전평] 6월 30일 LG:NC - ‘차우찬 4.2이닝 2피홈런 7실점’ LG 1-9 대패
LG가 대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30일 창원 NC전에서 1-9로 패했습니다. 차우찬 4.2이닝 2피홈런 7실점 패전 패인은 선발 차우찬의 부진입니다. 차우찬은 4.2이닝 9피안타 2피홈런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차우찬은 1회말 선취점을 내주며 고질적인 1회 약점을 되풀이했습니다. 1사 후 노진혁을 상대로 2-2에서 7구만에 내준 사구가 시발점이었습니다. 박석민과 양의지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가 된 뒤 모창민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0-1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날 경기의 결승점이 되었습니다. 4회말을 기점으로 2이닝 연속으로 2사 후 장타를 얻어맞으며 빅 이닝을 허용하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차우찬은 구속이 떨어진 것은 어쩔 수 없다 해도 경기 운영도 엉
[관전평] 6월 28일 LG:NC -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LG 2연승
LG가 2연승했습니다. 28일 창원 NC전에서 6-2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 번째 김대현의 3.1이닝 무실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LG는 새로운 창원구장에서 4전 전승입니다. LG 타선 4회까지 1득점 그쳐 LG 타선은 4회초까지 매 이닝 출루에도 불구하고 1득점에 그쳐 집중력이 부족했습니다. 1회초 무사 2루에서 신민재가 중전 안타를 치고 무리하게 2루로 향하다 아웃되어 무사 1, 3루가 되지 못하고 1사 3루가 되었습니다. 계속된 1사 1, 3루에서 김현수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선취하는 데 그쳤습니다. 2회초에는 2사 후 이성우가 중전 안타 때 중견수 김태진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에 진루해 득점권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용의의 텍사스 안타성 타구가 좌익수 이우성의
다 까먹었네
남부리그가 눈앞.어제 확인을 하니 승률이 딱 절반.언제 이렇게 까먹었나.달리 생각하면 극초반에 주전들 이탈 때 오히려 기대 이상으로 성적이 좋긴 했지. 누가 봐도 바지인 감독은 자꾸 경기의 주인공이 되려고 한다.학습 효과가 없는지.작전을 낼 때마다 실패면 느끼는 바가 있어야 하는데.어차피 실질적으로는 프런트가 하는 야구니까. 배부른 소리가 아니다.자유계약 선수에게 125억이나 써놓고.성적에는 관심이 없을 수가 없는데.아직도 원인을 못 찾는 건지. 찾기 싫은 건지. 알고도 외면을 하는 건지. 올해는 올스타전도 안방에선 한다며?야구장 좋은 거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팀이 되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