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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2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조훈 블로그|2013년 10월 20일

카나 : 후, 어떻게 오기는 왔네. 듀렌 :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잡아먹었군……. 칸리리카 : 하아 하아…. 엘딜님!! 칸리리카 : 없네……? 칸리리카 : 또 이렇게 어지럽히고…. 리자 언니가 정리해도 바로 어지럽히셔서 난처하다니까요. 카나 : 그나저나 책의 양이 엄청나……. 듀렌 : …여기가 아돌이 초대된 방인 건가. 분명 처음 보는 물건이 잔뜩 있기는 한데……. 오즈마 : 이것들이 모두 장래에 인간이 부여받을 …. 그분은 여기서 아돌에게 무엇을 주시려 했던 걸까. 듀렌 : 아무튼, 신께서 어디 계신지 한번 찾아보자. (위층 베란다로 가면 이벤트) 태연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칸리리카 : 엘딜님!!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일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도전장! 『의뢰주』 에반 & 라일 『보수』 보물 ◆---------------------------------------------◆ 숲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다. 이걸 본다면 여관 주점 앞 광장 앞으로 와라! 【기한부】 ---에반 & 라일 ◆---------------------------------------------◆ 급구, 광부 보조 『의뢰주』 와그너 십장 『보수』 성과급 ◆---------------------------------------------◆ 광산은 변함없이 매우 바쁜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는 광부 보조를 모집합니다. 힘을 빌려줄 사람은 직접 광산까지

[번역] RPG전설 - 이스Ⅳ MASK OF THE SUN / The Dawn of Ys

[번역] RPG전설 - 이스Ⅳ MASK OF THE SUN / The Dawn of Ys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8월 11일

▲ 통킹하우스에서 제작된 슈퍼패미컴 버전 ▲ 허드슨 버전 - 어느쪽이 진짜 "이스Ⅳ"? - 에스테리아, 그리고 이스를 평화로 이끈 아돌의 계속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 바로 "이스". 시대순으로 보면 "이스Ⅰ·Ⅱ"의 실질적인 속편은 "이스Ⅲ"가 아닌 "이스Ⅳ"가 됩니다. 헌데 바로 이 작품은 통킹하우스 버전인 "MASK OF THE SUN"(슈퍼패미컴)과 허드슨 버전인 "The Dawn of Ys"(PC엔진), 서로 다른 부제를 가진 두 종류가 존재하는데요. 표면적으로는 두 작품 모두 "공식" 작품입니다만, 이는 "팔콤이 준비한 '공식설정'을 바탕으로 각 개발사가 각자 독자적인 해석을 더해 개별적인 "이스Ⅳ"로 병행전개를 해 나간다" 라는 전대미문의 시도 하에서 개 발되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