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8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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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와 유채꽃.
바람 강하고 다리 아프고, 우도에서 나와 도는데 가장 멍 때렸던 장소들이다. 섭지코지에 있던 수녀원인가, 성당인가는 태풍에 건물이 무너졌다고 들었는데 이상한 과자집이 들어왔다. 아이고 올 의미가 없네, 싶고. 유채꽃밭은 유료인 곳도 많고 무료인 곳도 많고, 시즌이니만큼 여기저기 피었는데 가본 중 이곳이 제일 넓고 아름다웠다. 무료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지 사람도 없다. 문제는 도로 달리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라 어디인지 모르겠다 호호...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우도 서빈백사해변.
날도 좋고 색이 깨끗해서 더 좋았던 우도의 서빈백사해변. 홍조단괴가 밀려와 쌓여 팝콘처럼 보여서 팝콘해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서 가지고 나갈 수는 없다고. 우도에 왔으니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오른쪽은 한라봉 아이스크림.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팔선녀다리.
지난 여행 때는 여미지 식물원을 구경하다 멀리서 보았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중문을 달리다 또 멀리서 본다.그래서 여기는, 건널 수 있는 곳인가.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