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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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En Taro Adun|2015년 5월 9일

이번주 무한도전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무도 멤버들이 광희한테 기저귀 채워주고 꼭꼭 씹어 먹여주면서, 광희 까려면 우리부터 밟고가라고 인간 장벽을 만드는 내용이었다. 광희에 대한 비정상적인 비난여론을 감안하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본다. 대중들의 여론과 마니아들의 의견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무한도전 제작진은 점점 참신한 기획을 하기가 어려워지고 프로그램이 딱딱해지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뭐 그렇다고 가정이 무너지거나 사회가 무너지는건 아니니 이렇게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가 보고싶은것, 원하는것이 마치 무한도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병신같은 짓은 좀 삼가해줬으면 싶다. 보고있자니 정말 역겨워서..

옹달샘 사태,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화재로 커져

옹달샘 사태,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화재로 커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8일

개그 트리오 옹달샘(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머리 숙여 사죄했다. 웃음만을 생각한 경솔한 태도를 반성하면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사과문도 읽었다. 옹달샘 사태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진행한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이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비하한 발언이 비판 여론으로 커졌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잦아들지 않는 사태에 결국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결과적으로 웃음을 위해 더 자극적인 발언을 일삼았던 시간이 독이 됐다. 그 시작은 옹달샘 맏형인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네티즌은 자질 판단을 이유로 그의 과거 행적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정당한지는 불명확하

[무한도전] 무도 식스맨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25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제 식스맨도 6번쨰 이야기에 접어든 가운데 식스맨 프로젝트의 최종후보 5명이 남았다.. 그리고 광희가 기획한 패션황을 보면서 정말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끔 했고 그리고 이어 홍진경과 정준하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이어졌다 알란 탐을 만나러 홍콩으로 온 그들의 모습에서 무모함을 느낄수 있게 한 가운데 알란탐 매니저의 전화기가 꺼진 걸 알고서 당황해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했다 또한 알란탐이 안 한다는 소식을 듣고 허탈해하는 그들의 모습은 안타까움과 함께 왜 갔을까

무도 식스맨, 혼돈! 파괴! 실망!과 한 줄기 가능성

무도 식스맨, 혼돈! 파괴! 실망!과 한 줄기 가능성

REview and Giggle|2015년 4월 19일

1.폭탄을 미뤘을 뿐 일전에 무도 식스맨에 굉장히 실망했다고 포스팅을 작성했었다. 이 시점에서 후보들은 장동민, 황광희, 강균성, 최시원, 홍진경이었고, 장동민과 황광희가 멤버가 될 수 있는 수준이라 보았다.(중간의 멤버 평가를 참고하시라.) 하지만 군복무 문제는 언제나 남자 연예인의 발목을 잡는 문제(무도의 하하, 1박2일의 김종민)이므로 군필자인 장동민이 유일한 후보로 보였었다. 적어도 저번 주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지난 주에 변수가 생겼다. 장동민의 헤이트 스피치가 다시 한번 문제가 되었던 것. 남초사이트들은 이게 뭐가 문제냐 하는 중이지만, 헤이트 스피치는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이다. 사석이라 해도 문제가 될 것을, 팟캐스트라는 엄연히 대중을 향해 공개된 방식을 통해 발언하였다는 것은 변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