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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순간포착] SNL코리아 유세윤 “이럴때가 아니라서”](https://img.zoomtrend.com/2015/05/03/d0104410_554627d7a6b64.jpg)
[순간포착] SNL코리아 유세윤 “이럴때가 아니라서”
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개그맨 유세윤이 생방송 중 셀프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해가 되면서도 생각에 따라 굳이 지금 필요한 발언이었나 싶기도 하다. 유세윤의 [순간포착]은 뼈그맨 본능이다. 그는 ‘SNL코리아’ 호스트 손호준편 오프닝 중간, 신동엽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와중에 “저는 이럴때가 아니라서”라 밝히며 격려박수를 받았다. 아직 옹달샘 막말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옹달샘 사태,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화재로 커져
개그 트리오 옹달샘(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머리 숙여 사죄했다. 웃음만을 생각한 경솔한 태도를 반성하면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사과문도 읽었다. 옹달샘 사태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진행한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이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비하한 발언이 비판 여론으로 커졌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잦아들지 않는 사태에 결국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결과적으로 웃음을 위해 더 자극적인 발언을 일삼았던 시간이 독이 됐다. 그 시작은 옹달샘 맏형인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네티즌은 자질 판단을 이유로 그의 과거 행적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정당한지는 불명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