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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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팬디스크 시작했습니다.
제가 유스티아는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이었다보니 플레이를 피했습니다만, 대도서관은 여러모로 갈등의 소재도 엄청 가벼운편인 그야말로 학원물이죠. 어거스트 작품중에선 FA를 미는 편이었지만 이걸로 바뀌게 되었는데, 팬디스크가 나왔습니다. 대도서관에 와서 어거스트의 연출력이 폭발하는데, 팬디스크에 와서도 연출력은 여전합니다, 아니 좀 더 강렬한 연출이 많아졌지요. 이런거(...)라던지 말이죠 성우진은 기본은 당연히 먹고가는 편이고, 여러모로 요네자와 마도카는 이쪽 방면에서의 활약이 좀더 두드러진다고 생각됩니다. 다행인건 요네자와의 대표타이틀인 화앨2와 대도서관이 모두 애니화가 되는 작품이라는것, 그런 의미에서 요네자와는 아직 양지에서도 기대해볼구석이 많은 성우라고 할수있죠. 대도서관의 아이

학☆왕 It’s Heartful Days!! - 삼천엔밖에 안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에에에!
안녕! 생각을 되새기다보니 다시 착잡한 마음이 솟구치는 접니다. 이예이!이게 나올 때 전 말이죠. 지인에게 부탁해서 미나토 다키마쿠라와 파렛트 신작 굿즈인 타월셋트 3종을 부탁했었는데, 전부 다 매진크리를 띄워서 하나도 못샀지 말입니다... 덕분에 돈이 남았는데도 슬프기만 하더라는 그런 가슴아픈 이야기... 후 이런 궁상 맞은 이야기는 치우고! 게임 얘길 해보져.언제나 소리소문없이 판매량만 상당한 각설탕사의 신작! 전의 팬디스크.학왕 팬디스크 It's heartful days! 입니다. 팬디라고 해도 당연히 청소년들은 여기까지만! 학왕 판매량을 보면 제법 많이 팔렸는데요. 그 근거로 바로 이 팬디가 나온거죠. 물론 세일즈 랭킹등에서도 어느정도 감을 잡으실 순 있습니다. ㅎ 그런데 3150엔이라는

리라이트 Hf ─ 뭐랄까, 팬디스크라도 너무하다.
뭐지...여러가지로 실망인 리라이트의 팬디스크 였습니다.뭐랄까 일단 7GB나 하는 주제에 내용이 너무 적습니다... 각 히로인마다 하나식 스토리가 있는데, 몇몇 히로인만 정식 뒷 이야기..나머지는 거의 다 이상한 루트에서의 분기나, 평행세계이야기...제일 기대하고 있었던 진 Terra 루트 후일담은 전혀 없음....아니, 그 이전에 시간 계열이 이해안감. 코토리 루트: 그나마 괜찮은 루트.원래 코토리 루트 이후 코타로가 다시 고백하는 스토리.그나마 정상적이고, 감동적이고, 정상적임. 다른 것에 비해서 양반.코토리가 역시 귀엽고, 안의 사람이 연기를 잘 한다는 걸 알게됨; 치하야 루트: 그나마 이것도 괜찮음.이것도 치하야 루트의 다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 근데 끝이 조금 너무 갑작스러웠음.
![Ciel사 신작 フォルト!!S(폴트!!S) 토니옹의 전설은 쭉~!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2/04/19/e0040910_4f8c3015867c9.png)
Ciel사 신작 フォルト!!S(폴트!!S) 토니옹의 전설은 쭉~! [소개]
토니옹의 B급 전설은 계속됩니다! Ciel사의 폴트!!와 폴트!!A의 팬디스크로 6월 발매예정인 신작 "폴트!!S(フォルト!!S)"입니다. "폴트!!A"에 이어서 "S"가 등장했네요. 저번 제목에 "A"가 "에이스"의 약자였다면, 이번작의 "S"는 "서비스"의 약자 기존 "폴트!!"에서 여러가지 효과(H씬 애니), 시점 추가, 해상도등을 손봐서 내놓은것이 "폴트!!A" 였는데, 이번작은 팬디스크라니...Ciel사는 폴트 우려먹기군요ㅎ 이번작의 부제목은 "새로운 연적(라이벌)" 입니다. 그말 그대로 본작에는 기존 히로인들의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합니다. 그 라이벌은 타이틀 이미지에 있는 흑색(?) 머리 소녀... (타이틀에 있는 빤쓰 노출은 스마일로 가려주는 센스!!) 토니옹의 일러스트는 정말 잘살날정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