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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왕 It’s Heartful Days!! - 삼천엔밖에 안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에에에!
안녕! 생각을 되새기다보니 다시 착잡한 마음이 솟구치는 접니다. 이예이!이게 나올 때 전 말이죠. 지인에게 부탁해서 미나토 다키마쿠라와 파렛트 신작 굿즈인 타월셋트 3종을 부탁했었는데, 전부 다 매진크리를 띄워서 하나도 못샀지 말입니다... 덕분에 돈이 남았는데도 슬프기만 하더라는 그런 가슴아픈 이야기... 후 이런 궁상 맞은 이야기는 치우고! 게임 얘길 해보져.언제나 소리소문없이 판매량만 상당한 각설탕사의 신작! 전의 팬디스크.학왕 팬디스크 It's heartful days! 입니다. 팬디라고 해도 당연히 청소년들은 여기까지만! 학왕 판매량을 보면 제법 많이 팔렸는데요. 그 근거로 바로 이 팬디가 나온거죠. 물론 세일즈 랭킹등에서도 어느정도 감을 잡으실 순 있습니다. ㅎ 그런데 3150엔이라는

학☆왕 -The Royal Seven Stars-(学☆王 -THE ROYAL SEVEN STARS- 트루 마이 하트!
이 작품 클리어한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다니. 기억이 흐릿해질 것 같아... 으아아아. 그래도 너무 언급이 없으니까 왠지 쓸쓸해서 나라도 써줘야 할 것 같아. 힘내서 써 봅시다. 여러분은 혹시 럼프 오브 슈가(Lump of sugar)라는 회사를 알고 있나요. 각설탕사라고도 불리는 곳으로에로게 제작사의 탈을 쓴 수면제 제조 회사로 유명한 곳이었죠. 믿을건 모에키바라 후미타케의 귀염돋는 작화밖에 없다던!하지만 일단은 에로게 제작사로 이것도 엄연한 에로게입니다. 예스! 19금! 근데 각설탕사가 매년 두개 정도의 페이스로 꾸준히 게임을 내고 있거든요? 그리고 판매량을 보면 분명이 월 상위권엔 들어가고, 평가도 그리 나쁜편은 아닌데 말이죠. 이상하게 묻히더라고... 얘기를 하는 사람 자체가 잘 없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