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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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영 -그렇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까......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일정이 잡혔습니다. 다만 제가 영화를 상당히 많이 볼 주간에 잡힌 상황이라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동안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다고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영화가 엄청나게 불어나는 주간에 영화가 걸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여름에는 간간히 이런 날들이 하나씩 나오기도 합니다. 특히나 특대형 영화들이 개봉 일자를 잡은 상황에서 그 영화를 피한다고 중소형 기대작들이 하루에 몰리는 일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노아 바움백 감독에 관해서는 솔직히 감독으로서 이전 작품이 프란시스 하 외에는 본 적이 없다는 점에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완전히 다 이야기 하기에 정보가 부족하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프란시스 하는 생각보다 굉
<위아영> while we're young
위아영. 왠지 있을 법한 누군가의 이름같다. 를 너무 애정하는 이유로 노아 바움백 감독의 차기작을 기꺼이 보러간다. 아날로그 정서로 성장한 세대와 그 감성을 스타일로 소비하는 세대간의 차이. 경험해본 자의 향수와 스타일 따라잡기의 흉내내기는 다르니깐. 나는 어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세대다. 다행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패드 어플로 한글을 배운 조카아이와 나는 소통할 수 있을까? 그저 서로를 견뎌야 할지 모른다. 아담 드라이버!! 그대는 힙스터 전문배우~ - 에서도 그의 스타일은 아웃스탠딩. 볼 때마다 좋아지는 나오미 왓츠의 힙한 춤의 정수. 에서 렌지?로브? 여하튼 그 힙스터의 이야기 같다. 진실과

<위아영> 나이듦에 관한 예리한 시선과 하이 코미디
http://songrea88.egloos.com/5810861 , http://songrea88.egloos.com/5665072 로 젊은 감각과 스타일을 인정받은 노아 바움백 감독이 중년에 대해 그린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보고 왔다. 자녀가 없는 한 중년 부부가 우연히 만난 열정 가득한 20대 젊은 부부와 공감하고 공유하며 혼란에 빠지는 등 요즘 40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위기에 대해 톡톡 쏘는 유머와 에피소드를 감각적이고 예리한 비유로 녹여내어 남다른 흥미와 매력이 느껴졌다. 시대가 급변하면서 각자 다양한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해가 커지는 요즘, 그에 따르는 세대차 뿐 아닌 각각의 상황차에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900만명 돌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주차 주말관객은 2주차 주말관객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65.7%가 떨어진 80만 4천명입니다. 누적 관객수는 937만 7천명. 900만 고지는 순조롭게 밟았고 천만명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기세가 확실히 떨어지기 시작했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96억 2천만원입니다. 상영관은 1295개관으로 떨어졌는데, 여전히 어지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첫주 상영관 수준이고 이 상영관수 생각하면 좌석점유율은 낮은 수준이 되었을듯. 2위는 전주 그대로 '차이나타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27만 2천명, 누적 12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100억원. 월요일까지의 관객으로 손익분기점 125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