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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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화 간단한 감상평
제4화 목숨의 가치 각자 살아남기 위한 삶의 가치와 의의가 서서히 부딫치는 철혈의 오펀스 4화입니다 이번화의 주된 포인트를 짚어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걀라르호른의 감시관들과 화성의 사회환경이 그것으로 차후 벌어지게 될 이야기의 배경을 깔면서 전개를 암시하고 있죠 화성이라는 SF물로서 가지는 배경의 경우 보통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환경으로 그려지거나 건담 AGE의 경우처럼 사회적 약자들의 토지로서 그려지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본 작품 또한 아키히로를 비롯한 CGS에게 팔려온 '휴먼 데브리'나 옥수수를 자원으로 의존하는 바이오 낙농업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땀과 시간을 들여 오로지 터전을 지킨다는 일념 아래 살아가는 화성의 사회상을 옥수수 농장이라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까지 보고 느낀 점
어서 쿠델리아도 아라야식 수술 받고 새로운 여캐들도 전부 다 아라야식 수술 받아서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모빌슈츠 탈 때 다들 상반신 누드로 조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유두는 노출되어야 합니다 유두는 노출되어야 합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했습니다. 자 어서 웃통을 깐 여캐들의 모빌슈츠 조종을 보여주세요 선라이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간단한 감상평
제3화 산화(散華) 불꽃튀는 철(鐵火)의 전장 속에 피어난철의 꽃(鐵花)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3화입니다 예상대로 CGS 3번대, 철화단을 중심으로 벌어진 쿠데타와 걀라르호른에 노려지는 쿠델리아를 호휘하기 위한 목적부여 + 자금문제 해결을 비롯해 흙발 휘날리며 피 튀기는 격렬한 MS 격투액션건담파이트은 물론 깨알같은 떡밥 투척 속 주연들의 결심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알뜰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화의 핵심인 주연의 방향성 정립의 경우 대등한 위치에 서있을때 이해를 나눌 수 있다는살아남는 선택을 위해 강함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철화단의 가치관에서 안일한 생각을 바로잡는 쿠델리아의 결심그 속에서 철화단이라는 자신들만의 고유 가치를 부여하며지구로 향한 호위엄호의

건담 오펀스 2화 - 애들한테도 놀림받는 허당 아가씨
아가씨일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수난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지난주부터 방영된 대망의 건담 신작으로서 지난 빌드파 트라이의 악몽을 씻어줄 일요병 치료제(?)로 벌써부터 각광받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이번화는 1화 후반에 벌어진 걀라르호른 부대의 CGS 습격을 마무리하는 장면부터 이어졌는데요. 1화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작화와 연출을 자랑하는 전투씬(까스 드립은 넘어가주시고…)과는 별개도 마찬가지로 계속 눈에 밟히던 분이 바로 이 히로인 쿠델리아 아이나 번스타인 양입니다. 작업복에서도 드러나는 바스트 땜에 그런건 아니구요;;; 화성 크루세 자치구의 독립을 주창하며 주목받지만 실상은 온실 속 화초같은 아가씨로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는 있으며 자신과는 완전히 처지가 다른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