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Posts
317 posts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5화 간단한 감상평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 지구라는 목적지를 향해 어른들의 세계를 벗어나 소년들의 첫 항해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5화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시선들이 오고가며 겉으로봐선 제법 복잡한 전개로 보이겠지만 지금까지의 전개를 '1부인 화성편이 끝났다'고 정리해도 될 정도로 제법 호쾌한 진행을 펼치는 카타르시스에 집중한 에피소드입니다 2쿨이라는 싹싹한 분량의 영향도 크겠지만 그 덕분에 속도감있는 전개로 재능없는 아인을 쿨하게 생략하며지체없이 흘러가는 것 같아 이야기 구도만 따지면 만족스럽네요특히 책임을 해내려는 아이와 책임을 외도하는 어른의 대립구도로서 단순하게 흑백 포지션을 배치하는 이야기구조를 통해 보다 알기쉽게 이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성 또한 그렇고말이죠

윳쿠리 건담강좌 ~1년전쟁편 9화
이번주는 바쁘고 피곤해서업로드가 느림 ㅠㅠ
![[철혈의 오펀스] 라이벌이라는 작자가 노답같아보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0/25/a0255079_562cd41b84541.jpg)
[철혈의 오펀스] 라이벌이라는 작자가 노답같아보입니다.
운전자 과실을 과자로 떼워먹을려는 심보 보소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과연 건담 라이벌의 자격이 매우 충실합니다? 전투는 없이 쉬어가는듯 하면서도 큼지막한 전개와 만남들이 이어졌던 오펀스 4화. 특히 이제까지 다른 동네에서 대화만 주고받는듯 하다가 화성땅에 내려와 드디어 본무대에 직접 뛰어들게 된 걀라르호른측 특무감사관 소령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모습도 인상깊었는데요. 어쨌든 철화단의 대척점에 설 이들은 외모도 훤칠한 미남들이지만 그 머릿속도 매우 똑똑한 인재들이라서 화성의 시위진압 실태를 추궁하거나 코델리아의 행방과 철화단에도 주목하는 등 날카로운 면모를 모이며 주인공 미카즈키 일행과도 첫만남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인상깊은 것이 직장동료이자 절친인 이 두 사람간에는 정략차원에서 집안끼리 혼담이 오가고 있으며 맥길리스의 정혼녀로 정해진 가엘리오 씨 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