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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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 음악의 매력, 배우의 매력, 이야기의 매력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를 하면서도, 과연 볼 수 있을까 하는 작품이었죠.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가 재미는 있었지만, 도저히 두 번 볼 용기가 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해서, 이번 영화도 좀 묘하게 독할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고, 엔트리에 포함 시켜야 하는가 하는 고민도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다미엔 차젤레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은 겄은 아닙니다. 전작인 위플래쉬기 정말 유명하고, 정말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그 쪽으로 이야기 할 부분들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면들에 관해서는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SOUNDX에서 재관람했는데 최고의 강점이 음악인게 맞지만 아이맥스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무엇보다 일반관(?)에서는 색감과 계조가 너무 무너지네요. 시민박명 색도 잘 안나오고 콘트라스트가 쎄서 조명의 강약을 이용한 연출이 많은데 정말.....암부표현 어쩔.. 어느정도 차이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느낌이라 ㅜㅜ 아이맥스를 먼저 봐서 다행이지 일반관에서 보고 (사실 포맷은 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던 영화라;;) 넘어갔으면 색감의 역할도 컸던지라 감상평이 달라졌을 듯;; 멀티플렉스의 일반관들도 신경써줬으면;; 현재로선 화질 좋은 관을 이용하는 수 밖에 ㅠㅠ 어쨌든 다시 봐도 좋긴 좋았네요. 블루레이나 스틸북이 나오면 질러서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속편히

라라랜드 / La La Land (2016년)
감독다미엔 차젤레출연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 J.K. 시몬스, 존 레전드개봉2016 미국 개인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때 감독을 우선적으로 보지만 때로는 삽입곡 하나에 마음이 가서 즐기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단 호크의 [본 투 비 블루]는 에단 호크가 부르는 "마이 퍼니 발렌타인"에 꽂혀 극장으로 향했고, [라라랜드]는 라이언 고슬링이 부르는 "시티 오브 스타"에 제대로 꽂혔다고 할까요?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뮤지컬을 많이 볼 때는 나름 편식이 심한 편이였는 데요. 기본적으로 뮤지컬을 즐기는 포인트는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서 충분히 매력을 뽑아내 어필을 하고 있나를 보게 됩니다. 뮤지컬의 경우 연기뿐 아니라 노래는 물론 춤에도 정통해야 되기 때문인데요
라라랜드(Lalaland)
한줄 요약 일상을 판타지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춤과 음악이다. 추신1. 키스는 한번이 어렵지 다음은 쉽다. 추신2. 감독은 재즈를 사랑한다 굳, 상영기간동안 이 글을 보면 꼭 볼 것 모바일이라 이미지는 나중에 첨부하겠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