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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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헬베이비 리뷰
프리미어 영화에서 900원 결제하고 봤다.쌈마이 티가 확확 나는게 B급스러운 영화를 보고싶어서 구매했다. 1. 기대한 내용과 너무 다른 영화의 내용 잔인한 내용의 비중이 너무하다. 딱 한 장면 굉장히 마음에 든 (사실 지겨운 장면들의 연속 끝에 봐서 그렇게 느낀것 뿐, 타 영화와 비교한다면 그렇게 인상깊은 퀄리티는 아니었지만) 씬이 있었지만 그 한 장면 외의 잔인한 장면은....있었나? 있었던것도 같지만 기억이 안 날 정도면 말 다 했다.영화의 대부분은 어색하고 재미없는 대화 주고받기 장면과 더 많은 의미없고 재미없는 대화 주고받기, 약간의 인종주의와 뭐씨발? 스러운 서비스신. 하지만 이건, 내가 잘못된 기대를 한 것 뿐이지 영화의 잘못은 아니다. 다만 이런 B급 호러영화를 선택한 대다수의 시

헬베이비 (Hell Baby, 2013)
2013년에 로버트 벤 가랜트, 토마스 레논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잭과 바네사가 뉴올리언스의 허름한 집을 싼값에 사서 이사를 왔는데 실은 그곳이 유명 갱단이 살던 곳이고 살인 사건도 여러번 발생해 동네에서 ‘피의 집’이라 불리는 흉가였고, 설상가상으로 임신한 바넷사가 악마에 홀린 듯한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해 로마 바티칸에서 신부를 파견해 경찰과 협조 하에 잭 일가의 집 근처에 잠복해 있다가 악령 퇴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무서운 영화’ 제작진의 코믹호러라고 한국에서 홍보를 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감독부터가 무서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고, 배우들도 전부 다르다. 아마도 스텝의 일부가 무서운 영화 제작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