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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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포스터] 「배트맨: 아캄 나이트」 ─ 배트모빌

[미니멀리스트 포스터] 「배트맨: 아캄 나이트」 ─ 배트모빌

키노 이 이그라|2017년 9월 19일

최근 의 전 작품을 100% 클리어로 끝마쳤다. 의 극악한 멀티 플레이 도전 과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여하튼 로 처음 이 시리즈를 접하고 딱 1년 6개월 만의 일이다. 아캄 시리즈는 한동안 게임이라는 매체와 배트맨이라는 콘텐츠에서 멀어져 있던 나에게 다시금 열정을 불어 넣어준 고마운 작품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방식으로 이 시리즈를 기념하고 싶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포스터와 캐릭터 이미지를 몇 개 만들어 보기로 했다. 첫 번째 이미지는 배트모빌을 형상화한 포스터다. 에서 '적과의 균형을 맞추는' 순간의 전율은 정말 굉장했다. 그때와 에이스 화학에서 등장했던 타이어 연출이 무척 인상 깊게 남

[PS4 탐방] 아캄 나이트

[PS4 탐방] 아캄 나이트

DID U MISS ME ?|2017년 7월 2일

PS4로 돌아온 전설의 트릴로지의 마지막 대단원. 사실 은 해보지 않아서 뭐라 할 순 없을 것 같고, 어쨌거나 이번 편까지 포함해 원만한 트릴로지 구성을 끝냈다는 인상이다. 다만 전체적으론 좋은 게임에 가깝긴 해도, 시리즈 내에서는 가장 불만이 많은 작품. 우선 에서 정점을 찍었던 작품 내의 분위기를 다시 돌려오지 못했다. 그리고 전체적인 시스템이나 맵이 와 크게 달라진 것 없어 보여 그건 그거대로 또 아쉽다. 허나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었는데..... 이미 폭풍처럼 많이 까이고 있는 것이니 그냥 가장 큰 단점부터 말하면 역시 엿 같이 많은 배트모빌 분량. 때는 간지나는 배트모빌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

할리퀸이 하는짓은 참 개x인데 몸매는 차캐요... 어... 벌써 오전 4시군요. 그냥 평소처럼 1시에 자려다가 엔딩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 쭉 달렸더니 이 시간이네요. 뭐 아무튼, 엔딩 봤습니다. 하면서 틈틈히 다른 사이드 미션들도 클리어해서 진엔딩까진 아니더라도 나이트폴 프로토콜까진 실행시켰습니다. 그 뒤에 진엔딩 영상까지 찾아보고 나니 이거 참... 아쉽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출이나 비주얼, 메인 스토리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뱃신의 트라우마를 계속해서 건드리는 연출과 마지막 진엔딩은 그래픽노블-다크나이트 리턴즈를 떠올리게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배트모빌도 그럭저럭 재미있었구요. 다만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느낀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