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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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시카리오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봤나. 불문율을 깨지 못하고 2편은 1편보다 별로였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여전히 간지나고 멋있지만! 카리스마는 좀 덜했던 것 같다. 스토리도 1편의 팽팽하게 터질듯한 긴장감 재현에는 미치지 못 했다. 고무적인 것이라면 3편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 =_=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톰 크루즈가 호쾌한 액션 연기를 한다는 사실 자체에 그냥 당연히 봐야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봉하자마자 그냥 바로 예매. 영화관이 들썩거릴만큼 큰 소리를 뿜어내며 시원시원하게 펼쳐지는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톰 크루즈를 지켜보고 있노라니 옳은 선택이었다는
북미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1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2.8% 감소한 3500만 달러, 누적 1억 2449만 달러를 기록했고 여기에 해외수익 2억 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첫주대비 1억 8천만 달러가 추가되면서 좋은 추이를 보여주는 중. 곧 제작비 1억 78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을 넘겠지요. 참고로 폴아웃의 2주차 추이는 전편 로그네이션과 비교하면 훨씬 좋습니다. 로그네이션도 2주 연속 1위였는데, 당시에 북미 누적 1억 865만 달러, 전세계 수익은 2억 6500만 달러 정도였죠. 2위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입니다. 원제는 'Christopher Robin' 이에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는 3편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래도 시리즈 내내 항상 고른 완성도를 유지해왔던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다. 망작이라 치부되는 오우삼의 2편조차 개봉 당해의 박스오피스 1위였고, 다른 허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비하면 그래도 아주 거지같은 작품은 또 아니였으니. 좀 유치해서 그랬지 뭐 또 매편마다 감독이 달라지는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초창기 시리즈를 보는 것 같아 좋았다. 톰 크루즈를 포함해 대부분의 배우진은 유지되는데 감독은 매편마다 달라서 느낌이나 스타일이 다 독특해. 그게 좋았어. 때문에 전편인 을 재밌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6편의 감독이 또다시 크리스토퍼 메쿼리라는 사실은 조금 불만이었다. 이왕이면 시리즈의 전통을 살려 다른 감독을 기용
울산 여름피서 CGV 삼산동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요즘 정말 너무 더운날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무더울때 집에만 있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마침 이번주가 여름휴가 인데.. 종종 나다니지만 멀리는 가지 않았습니다. 일단 휴가철에는 차도 너무 막히고 돈도 너무 많이 지출되어서 올해는 소소한 주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울산 여름피서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시원한 극장을 찾기로 합니다. 울산에는 대표적이로 롯데 시네마와 CGV삼산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시설 면에서 CGV가 좋기 때문에 울산업스퀘어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워낙에 이번 여름이 덥다 보니 울산시민 전부 영화보러 왔는지 차부터 엄청나게 밀립니다. 저는 보통 뒤에서 들어가지 않고 현대백화점 쪽으로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