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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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폴아웃 보고왔습니다.(왕십리 CGV 5관)
일단 12345 편을 보고 난후 보면 재미(감동)이 배가 됩니다 실직적으로 5편과 이어지기 때문에 5편은 필수로 봐야되고 전처가 등장하기에 3탄도 봐야하고 주요인물인 위도우가 1편의 빌런의 딸이기때문에 1편도 보면 좋겠죠.. 액션씬은 전 전작이 좋았는데 반전이나 스토리적인 부분은 이번작이 더 좋았습니다. 슈퍼맨인 헨리 카빌 등장도 좋았구요.. 중국 자본이 들어가서인지 초반에 탐크루즈랑 헨리 카빌을 떡실신 시키는 중국인이 등장하긴하는데 나름 멋졌습니다. 오토바이 씬도 전작에 이어서 비중이 높구요. 차 체이스씬은 전작보단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좋았습니다. 거의 시리즈 전통이 된 아슬아슬하게 미션 클리어하는건 이번작에서도 건재... 그리고 시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22년만에, 다시 극점을 찍다
3년만의 속편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는 일반적인 텀이지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는 상당히 빨리 나온 축에 속하죠. 미션 임파서블 (1996년) 미션 임파서블2 (2000년) 미션 임파서블3 (2006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2018년) 이 시리즈는 평균적인 텀이 굉장히 길었어요. 이런 텀으로, 같은 주인공으로 계속 시리즈가 이어진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요. 그렇게 벌써 첫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가 나온지 22년이 흘렀습니다. 22년 동안 6편이 나온 것도 놀랍지만, 여기까지 오면서도 이토록 건강하게 유지되는 시리즈라는 점은 더욱 놀랍지요. 예~전에 2편에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두 번 본 여자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두 번 본 여자 ^^제목 그대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두 번이나 봤답니다. 넘 재밌어서 한번 더 본것은 아니고 부산 센텀CGV 초대형 스크린인 스타리움관 화질이 넘 안좋아서요 워낙 인기있는 영화라 예매 시에 자리가 없어 스타리움관 앞쪽인 E열을 선택한게 잘못된 것인지.. 영상화질이 안좋으니 집중도 잘 안되고 실망만 엄청 한 저 아들에게 하소연했더니 아들은 일반관에서 영화를 봤는데 선명했다고 하길래 일반관에서 또 한번 더 봤답니다 ㅎㅎ 톰아저씨가 나오는 미션 임파서블에 대한 기억을 나쁘게 간직 할 수없어 신랑님과 한번 더 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아들말대로 일반관이 훨씬 선명하더군요 스타리움관.......

7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올려보는 영화 정리, 7월의 영화 7편입니다. 페이튼 리드, "앤트맨과 와스프" 에반젤린 비켜! 이분은 네가 코흘리개일 때부터 쫄쫄이를 입었던 분이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형 비켜요! 그분은 옆동네에서 최강 피지컬의... 아 형보다 한참 후배구나? 요르고스 란티모스, "킬링 디어" 잔혹한 신화의 현대적 재구성 또는 신화에 빗댄 웃픈 현실의 코미디 마이클 쇼월터, "빅 식" 이런 황당발랄한 코미디에도 설득력과 디테일을 불어넣는 실화의 힘 고레에다 히로카즈, "어느 가족" 늘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도 어느새 저만치 가버린 고레에다의 경지 김지운, "인랑" ...그리고 늑대는 바다를 건너와, 잡아먹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