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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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제주 올레 #7-1 올레길의 최고봉
날이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지난 주말 올 봄 시즌의 마지막 제주행을 다녀왔습니다. 몇 남지않은 와중에 이번 코스는 7-1,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입니다. 올레길 7-1 코스는 서귀포 신시가지,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시작해 고근산과 연외천을 넘어 서귀포 구시가지,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끝나는 약 15.7 킬로미터의 길입니다. 근데 이 코스가 끼고있는 고근산이, 보통 올레길에서 만나는 오름들이 높아봐야 해발 200 미터 안팎이었던 것과 달리 그 두 배인 해발 400 미터에 가까운 상당한 높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어쨌든 모처럼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 왔으니 출발하기 전에 잠시 둘러봅니다. 바람을 덜 맞기 위해 땅 속을 파내려가 한 쪽으로는 바다

제주도 걷기좋은길! 제주 올레길 코스 추천
걷기여행, 제주 올레길 코스요즘 제주도 걷기여행 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따듯한 봄날이 되면 더 많아질 전망이고요. 제주 올레길 코스, 넘나 걷기좋은길이지요. 제주 올레길, 걸어서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길입니다. 2007년 1코스 개장을 시작으로 5년 만에 21코스까지 전 구간 개통을 마쳤어요. 21개 정규 코스와 5개의 알파 코스, 26개 구간이 있습니다. 제주 올레길 따라 걸으면 도보로 제주도 섬 한 바퀴를 돌게 되는 것. 총 425킬로미터에요.제주의 모든 것이 담긴 길올레는 큰길에서 집 대문까지 이어지는 좁은 길을 뜻하는 제주어에요. 수년 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게 된 제주올레 이사장. 자연이 주는 위안과 평온함을.......
제주 올레 #14 백 년의 꽃
제주 올레 #14-1 만 년의 숲 틈나면 제주 올레 걷기, 지난번의 14-1 코스에서 이어지는 14 코스입니다. 올레 14 코스, 저지-한림 올레는 저지 오름에서 바다쪽으로 내려가 해변을 따라 한림항까지 올라가는 루트입니다. 길이는 약 19 킬로미터로 다소 길지만 오름 없이 내리막과 평지라서 평탄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알았는데..;; 14-1 코스를 끝내고 점심을 먹은 뒤 바로 14 코스를 붙여 시작합니다. 14-1 코스도 중간에 쉴 곳이 없었지만 14 코스도 바다로 나가기 전에는 마땅한 곳이 없거든요. 13 코스 때 마지막을 장식했던 저지 오름을 옆으로 돌며 출발~ 돌이 깔린 밭길 옆에는 수확을 기다리는 양배추가 가득하구요.
제주 올레 #14-1 만 년의 숲
제주올레 측의 집계에 의하면 코로나 사태 이후 올레 완주자가 부쩍 늘었다고 하더군요. 완주하려고 시작한건 아니었지만 하다보니 끝이 보이는 올레 걷기, 이번엔 14-1 코스입니다. 14-1 코스, 저지-서광 올레는 저지리(저지오름)에서 시작해서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끝납니다. 길이도 9 킬로미터가 조금 넘는 정도여서 별로 힘들지 않으나 코스 대부분이 숲길이죠. 올레 걷기를 막 시작한 무렵에 들렀던 오설록 티뮤지엄, 6년만에 다시 왔군요. 건물 내부도 바깥 차밭도 모두 그때 둘러보았으므로 오늘은 패스~ 남쪽과 동쪽으로 펼쳐진 너른 자리 말고, 북서쪽의 비교적 좁은 공간에도 차밭이 있네요. 그리고 그 한 켠에 올레 코스를 알리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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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