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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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2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10월인데, 아직 10월 개봉 예정이라고만 써 있는 물건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입니다.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2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꽤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크롬은 여러장 추가가 안 되어서 너무 불편하네요;;; 누가 표준을 안 지킨건지 감이 안 옵니다.

[벌새] 신들이 추락하는 끝자락에서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30일

포스터에서 드러나다시피 성수대교 사건 즈음, 90년대 풍경을 그려내며 보편성을 들고 온 영화인 벌새입니다. 상도 상이지만 평이 상당히 좋아서 기대했던 작품이고 잘봤습니다만...이 작품에 여성영화라는 생각을 쓰리라 생각하지는 못했기에 아쉬움도 남긴 하네요. 감독의 자전적 부분에서 시작했고 배경때문에 어쩔 수는 없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새로운 신을 맞아들이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생각되는 시기라 묘하네요. 김보라 감독 본인이 81년생이기도 하지만 82년생 김지영을 순한맛으로 그려내면 이렇지 않을까 싶기도~ 다만 기대감을 걷어내면 분명 그 세대의 아련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감독보다 약간 위로 시대를 설정했는데 중1보단 확실히 중2 정도는 되어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