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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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4화까지 감상
여러분........... 아마 몇몇 분들은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눈치채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여러분... 포 니테일은진리 입니다. 쿄애니 이 놈들은 역시 비쥬얼 부문에 있어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군요. 액셀월드에서 흑설이의 포니테일도 좋았지만 빙과에서는 무려 뒷목(?) 부분이 드러난 것도 보여주면서 '어떠냐 이 더러운 덕후놈아! 이래도 니가 버틸 수 있을까!?' 라고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건 뭐 알고도 당할 수밖에 없네요. 그래, 쿄애니 니가 짱먹어라.(포니테일 하나 잘 그렸다고..) 하여튼 빙과, 어떤 장르인지 전혀 감도 안 잡히는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었는데... 묘하게 수수께끼? 쪽으로 가는 것 같네요. 미스테리라고 하기에는

빙과 1~2화
월요일에 애니플러스에 업로드되기 시작한 애니메이션 의 1~2화 감상으로 블로그를 재개합니다. 1. 는 어떻게 만들어진 이야기? 빙과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신작입니다. 감독은 타케모토 야스히로, 각본은 가토 쇼우지로 와 동일합니다. 풀 메탈 패닉 The Third Raid는 안 만들고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판매량이 안 나온다고 집어치운 모양입니다. 원작은 '고전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미스터리 소설이라고 합니다. 읽어본 적이 없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쿄애니의 역사에 전례가 없는 현실적인 디자인입니다.

빙과 04화 자막 (557th.) (정식 OP가사 추가)
빙과 04화 자막 어느쪽이냐고 하면 머리를 묶은 치탄다 쪽이 더 좋아요 ^^ 죽음의 레이스네요 ㅜㅜ 오늘 자막의 용량은 37..... 작은 파일이 23 (IS의 경우..)인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ㅜㅜ 게다가 플레이 시간도 길고...(26분...) 하지만 재미있으니 그만이긴 하지만 대사가 많으니 작업이 길어지는 건 사실이네요 ㅜㅜ 새벽 0시 55분 (빙과 방영시간은 테레타마에서 새벽 1시) 에 알람을 맞춰두고 잤는데요 눈을 뜨니 6시 30분....;;; 학교를 7시 30분에 출발을 해야해서, 언제나 6시 반에 일어나고 있는데요 알람도 없이 잘 일어난...;;; 당황할 것도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왔죠;;; ㅜㅜ 학교

2012년 4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2012년 4월 신작... 빨리 방영을 시작한 작품은 벌써 6화까지 방영되었죠 (...) 아무튼... 좀 늦긴 했지만 4월 신작 중 감상을 확정한 작품 목록을 적어봅니다. ▶ 최우선 감상 작품 목록 - 포기 가능성 0%, 반드시 감상하는 작품 1. Fate/Zero 본격적으로 우로부치다운 전개가 나오고 있는 Fate/Zero 2기죠. 이번화에서의 과거편을 비롯해서 키리츠구가 주인공이라는 것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2. 사키 - 아치가편 3년전 방영된 전편과는 달리 상당히 빠른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죠. '이능력 마작 배틀물(...)'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작품인데 앞으로의 전개와 더불어 빠른 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