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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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지난 주말에 연휴를 이용해서 신작들을 챙겨본 결과... 현재 3화 이상 밀리지 않고 감상중인 작품은 총 14작품이더군요. 1쿨 작품 기준으로 슬슬 후반부에 들어서는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Fate/Zero 2기 들어서면서 '우로부치식 전개'가 제대로 표현되고 있는 작품이죠. 아무래도 TVA 분량의 한계때문에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키리츠구 과거편을 2화에 걸쳐서 전개시키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이 키리츠구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 점이나 Fate/SN 시점에서 이미 엄청난 비극이라는 것이 확정된 4차 성배전쟁의 비극성을 세이버의 호구왕 모드와 더불어 강조하는 연출은 마음에 듭니다. 여담이지만... 이번화를 감상하면서 자신
<빙과>일본어 동급생간의 경어 표현과 그 번역에 대해
*사실 내용 자체는 인문사회밸리가 더 적당한 것 같기도 하지만, 의 치탄다 말투 번역에 관한 문제에서 나온 얘기니 애니밸리로 보냅니다. (사실 이런 논란 자체가 애니메이션 자막 번역과 관련하여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일단 우리가 일반적으로 문장을 번역할 때 ます와 です표현을 존대로 대치해서 번역하곤 합니다. 물론 일본어에 존재하는 겸양어와 존경어 표현도 존대로 묶어서 표현하죠. ”いつ韓国にいらっしゃいましたか?” ”いつ韓国に来ましたか?” 의 경우 사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언제 한국에 오셨습니까?" 와 "언제 한국에 왔어요?"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말도 상대방에 대한 존대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합쇼, 하오, 하게, 해라', 그리고 어미의 '요'의 유무에 따

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원글 - 진다님의 블로그 저도 개인적으론 치탄다 반말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제가 초반에 애니를 접할때는 자막 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있는대로 봤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청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애니 감상 중에 자막에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고 점차 심해지더니 자막없이 볼수 있을정도로 청해가 가능해지면서 자막을 빼고 애니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자막 제작에 손대기 시작했죠 결국 다 그런 겁니다 저의 경우처럼 귀가 열리신 분들은 자신이 아는 것 혹은 자신의 기준과 조금 다르게 의역하는 것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실력 타령까지 하시죠 이 분들 입맛을 다 맞춰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청해가 좀 되시는 분들은 몇몇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제외

빙과 6화
우리엘 가브리엘, 그리고 치탄다엘! 하여간 빙과 6화 보다 든 생각. 일본 애들은 선행학습 안하는거냐.그보다 나도 치역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