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Posts
220 posts
빙과를 11화보면서 느낀건데
언젠가 리뷰를 쓰면 쓸말로 쟁여둔건데 어차피 안쓸 것 같아서 이기회에 말하자면 쿄애니는 빙과를 여성향으로 본게 맞다 근데 여기서 영악한 쿄애니의 상술은 뭐냐면 분위기나 묘사같은걸로는 여성향을 지향하면서 치탄다나 마야카 거기에 이리스선배까지해서 다양한 남성층을 아우를수 있는 여자 캐릭터까지 제대로 내놓고 있다는 점이지...그런의미에서 남성층은 뭔가 분위기가 묘하고 약간서비스가 부족하지만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여성층도 망상을 펼쳐나갈 수 있고 여성층 위주의 서비스씬 등을 볼 수 있는 두마리 토끼 잡는 애니로 아주 잘 만들었단 것...아마 이점은 원작 이상의 원작 해석으로 나온게 아닌 가 싶네요. ps.보아니하니 다음주부터 신OP라죠? 헐 OP생략이 그렇게 많았는데 ㅠㅠ

인터뷰 : 빙과 - 사토 사토미 & 카야노 아이
규중의 따님으로써 '저 신경쓰여요!' 라는 한마디로 고전부를 이끄는 신비한 미소녀 치탄다 에루를 연기하는 사토 사토미와 그러한 에루의 최대의 이해자이며 고전부 4명의 페이스 메이커이기도 한 이바라 마야카를 연기하는 카야노 아이. 캐릭터로써는 각기 제각각인 두사람이며, 실제 캐스트진은 특별히 세세한 대화를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 두 사람의 절묘한 거리감은 청춘 애니메이션으로써의 빙과의 요점이기도한 캐릭터를 즐기기 위한 묘미로도 되어있다 . 마치 분위기로써 서로를 이해하하며 말이 필요 없이 맞춰가는 두사람에게 물었다 제각각이잖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노렸던 바 대로에요 (웃음) (사토 사토미) - 두분은 연기하시면서 어떤 의식을 가지고 계시나요?

빙과 10화 감상
젠장ㅠㅠㅠ 유카나느님 목소리 진짜 녹아내릴 것 같네요. 이리스도 정말 예쁘긴 하지만 일단 목소리가... 으아... 목소리 때문에 두근두근 한다.... 빙과 10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빙과 10화 자막 (587th.)
빙과 10화 자막 금방이라도 기어스를 쓸 것 만 같은 이 분의 포스... 아, 참고로 찻집에 와서 치즈 크러스트는 안시키더라구요;;; (오랜만에 듣는 C.C. 목소리의 유카나 씨!!!!) 음, 드디어 해결은 되었는데 무언가 찜찜한 해결.. 어차피 다음주까지 연결이 되니깐요 ^^;; 대사량이 언제나 많은게 골치인데요 오늘도 여전히 꾸벅꾸벅 졸면서 한 터라...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ㄱ- 제일 좋은 방법은 월요일에 학교를 안가는건데 9시 수업...!!!!!!!!!! 이번주도 굉장히 신나는 빙과에요~ 전 등에 소름이 계속 돋아서 ㄱ- 무서워.. 이번주도 즐감해주시고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히마동 39.6mb에서 작업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