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우라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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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카에루관에 가다!
카난의 집이자 스쿠버 다이빙샵으로 나오는 이 건물은 원래 카에루관이라는 곳입니다. 카에루는 개구리. 즉 세계 각곳의 개구리들이 있는 생태관입니다만... 여기도 당연한듯이 장하다 아와시마의 딸 카난! 모드입니다. (...) 실은 카난이 1위 하기 전부터 카난을 의식한 기믹이 엄청 많은 곳이었죠. 이를테면 이 산소 봄베 자세히 보면... 이렇게 카난 게 있습니다. 다이빙 샵은 아니긴 하지만 이게 우치우라 바다 상태 이런 물이면 카난이 맨날 물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이건 누마즈항 앞바다의 물입니다. 달라... 개구리관 내에는 개구리에 대한 여러가지 컨텐츠가 많습니다. 우는 개구리는 수컷이라네요. 요는 '결혼하고 싶다...' 라고 우는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에 배타고 가봤습니다!
우선 배타기 전에 눈에 띈 건 저 '장하다 대한의 딸!' 분위기의 3센카 현수막 (...) 아와시마는 원래 무인도였던 것을 리조트 섬으로 개축한 겁니다. 들어가는 방법은 원래 케이블카를 이용했던 모양이지만... 일본도 버블이 꺼지고 여러가지 훅갔기 때문에(...) 케이블카는 관리를 못해서 그냥 방치중 결국 연락선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뭐 여기까지 쓰면 꽤 흔히 보이는 버블때 개발되었다가 나중에 한물 간 휴양지입니다만... 이곳 역시 '타스케떼! 러브라이브!' 의 힘 아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와시마 전체에서 그냥 카난은 집안 식구 취급하네요 (...) 표를 사서 아와시마 16호를 타고 들어가기로 합니다. 전체가 다 아쿠아 도장이 되어있는

러브라이브 - 초 이케멘 카난쨩
"타천...이라... 둘이서 같이 떨어지는 거라면, 그건 그거대로 즐거울 것 같지 않아?" 아쿠아 최고의 이케멘력을 자랑하는 카난입니다. 3rd 싱글 센터이기도 하죠. 9 to 1을 이룩한 유례 없는 저력의 소유자이기도 하구요! 가게에 가끔씩 양인들이 손님으로 오십니다. 네...말 그대로 노란머리 파란눈의 외국인들이요... 물론 전 영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콩글리쉬로 몸짓발짓 섞어서 대화를 하던가 아니면 둘이서 띄엄띄엄 일어로 얘길 하던가(...) 그런 식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데요. 이 사람들의 특징이 카난이나 마리를 좋아해요. 특히 카난 같은 경우에는...아무래도 Bad ass 같은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 Bad ass 가 뭐냐면...이게 아닌가...(...) 어쨌건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