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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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매드맥스;분노의도로] 감독의 역량이 영화에 잘 드러나다
감독;조지 밀러출연;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의 오리지널 연출자 조지 밀러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날 M2관 애트모스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2,3편의 조지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톰 하디와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M2관 애트모스 시사회로 봤습니다1980,1982,1985년에 만들어진 매드맥스 1,2,3편을 아직 보지 않은 가운데이 영화를 봤구요1,2,3편을 보고 이 영화를 볼까도
조지 밀러가 '맨 오브 스틸2'를 연출할지도 모른다
흥미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배트맨 v 수퍼맨'은 '맨 오브 스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기는 하지만 '맨 오브 스틸2'는 아닙니다. 배트맨 솔로 영화가 진행 중이듯이 '맨 오브 스틸2'도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죠. '배트맨 v 수퍼맨'은 배트맨의 데뷔전인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쯤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맨 오브 스틸2'를 매드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가 연출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실현된다면 기대감이 굉장하겠군요. 참고로 조지 밀러는 예전에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연출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제대로 진행이 되지 못하고 폐기된 역사가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보다는 매드맥스 속편이나... (야)
![[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https://img.zoomtrend.com/2015/07/20/f0244681_55ac961e26ad2.jpg)
[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받는 느낌도 다를 것이다......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통적인 느낌을 받고 비슷한 평가를 낸다...물론 특별하게 다른 느낌과 평가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보고 너무 별볼일 없는 영화라 화가나고 짜증이 났다..몇몇 액션볼거리외에는 볼거리없는 정말 한심한 영화였다.... 내가 미친것인가?그들이 미친 것인가? (매드맥스의 대사....^^)(그나마의 액션도 현실성이 없어 공감대와는 멀찍이 떨어져있어 긴박감이나 긴장감이 없는 채 그저 화끈한 파괴액션만 보여줄 뿐이였다...) 내가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 그들이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다행히 답은 내 편이고 자명했다....매드맥스는 1편,2편외에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 Fury Road, 2015
4월에 개봉했던 이 국내 천만관객을 달성한 그 주차에 개봉한 영화 는 누적관객수 400만에 가까운 수치로 기대이상의 흥행을 거뒀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상도 아니었다.) 본인이 79년부터 시작한 시리즈 세편의 후속을 ‘이제서야’ 가지고 나타난 조지 밀러 감독의 야심은 기대이상의 신선함으로 찾아왔다. 마초적이고 남성적인 로드 액션을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실망을 안길 정도로, 이 영화는 처음부터 ‘맥스’가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그리고 동류의 액션영화들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페미니즘’ 영화였다. 그리고 이런 영화가 이정도 흥행을 거둬낸 사실이 반갑다. 물론 단 한 편을 보더라도 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